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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개념상실한 사람... 세상에 이런일이 대한민국 사는 얘기
- 판접속자(1)
어제 퇴근을 하니 아내가 밀양 성범죄 사건에 대해 애기를 하더군요
정말 기가 막히고 자식이 있는 부모로써 정말 화가 나고 가슴이 터질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몇자 적고 소수인이 애기한다 해서 변화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바라는것은 가장 상식적인 애기를 하려합니다.
"한번 입장바꾸어서 자신이 피해자이고 피해자 가족이라고 할 때 정말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자신의 가족 중 누나 또는 여동생이 이런 천하에 못된짓에 피해자라면
그렇게 행동할까?
배고픈 아이를 위해 빵을 훔친 부모에게는 무거운 형벌을 주면서
이런 성범죄에 가벼운 처벌은 우리나라 법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런 성범죄를 가볍게 생각한다는 대중들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럴 수도 있지!" 이런 말은 정말 무책임하고 정신나간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여자가 무슨힘이 있습니까?
불쌍하지 않습니까?
피해가 발생된 후 수습하기 이전 발생이 안되도록 발생원인을 교육시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들가진 부모님들 "자식교육 잘시킵시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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