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전 컴맹이라 이런건 서툴지만
가슴이 아파서 견딜수가 없네요.
가정폭력 정말 치유하기 힘든 상처인데
세상에 너무 비판적이거나 부정적인지 않길 기도합니다.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