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김밥집서 김밥한줄 샀는데
글쎄 김밥한 절반먹었나
입안에서 뭐가딱딱한게 걸리는게
아니겠는가
빼서 봤더니
글쎄 호집께스 이게원걸..
가서따졌더니 오히려 황당하다는식으로
어디서 나왔냐고 되려묻네요..
시금치 들어가잖아여
거기묶어서 찝어논거같다고
참 목에걸렸음 응급실행이었어여
이주인 알았다고하네여...
아무리 싸구려 김밥이지만
넘하네여
이거보면
대충대충 재료손질하는거 아시겠죠
다른것도아니고 어찌....
김밥먹기 편하고 싸다고 많이들 사먹잖아여
담부턴 조심히 꼭꼭씹어 드세요
참고로 여기김밥집이 고강동 빠리바게트 맞은편
이었답니다...다신안가죠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