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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사람들..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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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7.06.20 06:28
작성자
By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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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인들 하십니다.

살인자의딸이 어쩌구 하시는 분들이나.. 잘못했으면 조용히 벌이나 받으라는 분들이나..

참.. 당신들 가슴을 가진 인간이 맞긴 맞는 겁니까?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도 한번 튀어서 조회수좀 늘려 보자는 아이큐 한자리수 가진 동물이십니까~

네티즌들이 이 딸들을 도와주자 함을 정녕 이해할수 없어 그런말들 하는 건가요?

 

 따님들이 올리신글들 다 읽어봤습니다.

피해자분 가족이시라는 분이 올리신글도 보았습니다.

양쪽다 안타깝기 그지없긴 하죠..

하지만 사람들이 왜 가해자쪽을 보고 불쌍하다 안타깝다 하겠어요~

나쁜 사람도 1년 365일 죽일놈의 짓만 하지는 안을겁니다.

착한 사람도 내내좋은일만 하고 웃기만 하고 살수는 없죠~

가해자쪽 주장도... 피해자쪽 주장도...

과장이 있을수는 있겠지만 다 거짓말이지 않을거라고 느껴지는 글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아저씨 너무 밉네요.

그렇게 맞으면서 그 아저씨가 얼마나 미웠겠습니까.

코가 부러지도록 맞으면서.. 딸들한테 미안하고 말도 못하면서..

마음속으로 그남자 얼마나 미웠겠어요~

미운마음에 반항도 하고 같이 싸우기도 하고 죽네사네 소리도 지르고 아마별짓 다하셨을겁니다.

남자분도.. 어느날 하루쯤은 미안한 마음에 잘해주고 싶었을때가 있기도 했겠죠.

 

죽인거는 잘못입니다.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결과가 그렇게 나왔다면 죄값은 치뤄야 겠죠.

그래도 .. 적어도 그분과 함께 살면서 어머니께서 겪었을 고통... 그부분을 좀 헤아려서..

축의금때문에 남편죽인 살인자라는 말은 안들으면서 죄값을 치루도록..

정당한 죄값을 치루도록.. 해주자는거잖아요~

방면해라!! 이게 아니라... 다시 해보자~~ 이거잖아요~

가해자 따님이 게시판에 글을 남길때 마음이 어땠을까요..

감히 상상이 간다고 말할수도 없을겁니다.

이렇게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딸들을 생각하는 엄마마음은 어떨까요..?

알수있으세요??

정말 같은 사람으로서 당신들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글 올렸을텐데..

어쩜 그리들 잔인한건가요..

말로만 한다고.. 글로만 쓴다고..

나오는대로 적는건가요??

나쁜사람.. 정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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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사람들..(1) 사람 680 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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