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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개념상실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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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 눈팅하다 불현듯 결혼한 친구집서 동거한다는 사람 이야기를듣고 써봐요
저는 24 살 먹은 남자입니다
저희 아부지는 고물상을하시구요 근데 요즘 아버지가 일이좀많으셔서 아버지 친구분을 데리고오셨는데 저랑 방을 같이쓰라는겁니다
저는 절대 싫었습니다.
그분의 안좋은 습관이있기때문에 (술먹으면 개!!!)
아부지가 힘드시니 알았다고하고 같이동거아닌동거~~ㅠㅡㅠ 된장
한 15 일지나니 그분 제방을 자기방처럼쓰시더군요
친구가 일본으로 유학 가면서준 폰걸이 아까워서쓰지도않고 고이모셔두었는데
버렸더군요 분노폭팔 그아저씨보는데서 쓰래기 밖에 내논거 다끌고 들어와서
방안에 펼치고 겨우찾았습니다
그리고 psp 닌덴도dsl 게임 소프트 버리기 전부다 찿았습니다 아놔 쓰래기냄세 ~ㅠㅡㅠ
그러면서 고물상 하면 라디오나 뭐 책들이나오는데
그걸 제 방으로 끌고 들어오는겁니다 참았습니다
아놔 점점 쫍아져가는방을보며 참았습니다
그런데 사건은 터지고만것입니다~~
술을 먹음 개로 변하는 특이한 능력을 발위 술꼬장을 부리는겁니다~~
자고 담날 일가야돼는데
전 술먹었음 자라고 말했습니다 열받아서 방에서 담배피는데 또 꼬장 지앞에서 담배핀다고 ㅡㅡ
저희 어머니 아버지 저 담배피는거알고있습니다 나이24 살입니다
전 내방이라 내방에서 담배핀다말하고 잤습니다
아침에 아버지 술먹고꼬장부린거때문에 그사람한테 뭐라하셨습니다 ~~
쩝 제가 일부로 밤일로 바꿔서 술꼬장을 안보게됐습니다
2달뒤 평소와다름없이 일끝나구 집에왔는데 그 아버지 친구라는분 개념상실 술처먹고 방을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제 물건만 !!!!
그래서 복수 그사람이 내방에 끌고들어온 책이며 라디오 옷 전부 밖으로 던져놔두고 잤습니다
완전 짜증나서 밤에일어나 엄마한테 그사람내보내라고 말하니까
엄마가 아버기 일힘드니까 일끝날때까지만 참으라하심니다 참았습니다
또술쳐드시고 와선 꼬장 이번엔 제가가만안있었습니다
아버지 친구분이란 건 이미 안드로메다에 ~~~~던져두고
신발 내가 개성기로 보이냐? 아버지친구라 가만있었더만 내가 성기처럼 만만해보여?
저승가고싶냐? 더험한말나오기전에 쳐주무셔라!!!!
이말을 끝으로 그분은 조용히 잠을 쳐주무셨고 담날 부터는 제방으로 기어들어오지않고
고물상옆에 방을 만드시고 잠을자며 저랑 마주치지않으려 피하고다닙니다
하지만 어김없이 술을 쳐드시면 방으로 못오시지만 술꼬장을...
된장 이상황을 어쩌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