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정신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전형적인 조울증상을 보입니다.
만나던 사람은 내가 병원에 입원한 모습을 보고는 헤어졌습니다.
저는 장애 이외에도 남을 배려하는 맘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종종 듣습니다.
사치 안부리고 착하기는한데 말이죠...
아마 결혼을 한다면 재발시 입원을 시켜줄 보호자가 필요해서일 것입니다.
암담하시죠?
이런 저도 결혼할 수 있을까요?
중학교때부터 정신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평생 약을 먹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전형적인 조울증상을 보입니다.
만나던 사람은 내가 병원에 입원한 모습을 보고는 헤어졌습니다.
저는 장애 이외에도 남을 배려하는 맘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종종 듣습니다.
사치 안부리고 착하기는한데 말이죠...
아마 결혼을 한다면 재발시 입원을 시켜줄 보호자가 필요해서일 것입니다.
암담하시죠?
이런 저도 결혼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