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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7.08.08 10:32
작성자
By nor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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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네티즌들의 반응을 심형래감독에대한 동정표로만 몰고가려는 

몇몇영화관련ㅅ, 몇몇기자 방송사ㅅ ...

정말 추합니다.

심형래감독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그 몇몇분들보다 순수한것같네요,, 순수한 열정으로 이제 빛을발할때가 되니 들어내놓고 꼬인심보들을 보니 안타깝고 정말 아직도 멀어보입니다.

.... 남의 열정과 노력의 창작물의 빈틈찾아 흠집내기 혈안이 되어있는 .....몇년간의 노력을 몇마디로 짓밟고싶은  심정 알겠는데  그런표현도 어느정도해야 네티즌의 공감을 사지 않겠습니까?

영화는 영화로서 감상하고 그것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몫은 관람자의몫입니다.

너무 아는척, 나서지들 맙시다.

 

저도 이영화 개봉한지 2틀만에 봤습니다.

솔직히 스토리가 중간중간 끊긴듯해서 안타까웠습니다.(미국에선 2시간정도로 상영한다고알고있습니다만....잘모름,,ㅡㅡ),초반 한국에서 촬영한것같은 부분은 초창기에 찍어서인지 좀어색했어요,, 그런 초반의 어설픔을 잠재울만한 위력이 충분히 있다고생각되는 영화입니다. 전 아주 좋았어요,,,

밀어주기도 아니고 동정을해서도 아닙니다.  전 오히려 마지막 장면에 아리랑이 넘 의도적으로 길게 나오고  심형래 감독의 구구절절한 사연이 넘길어서  제가 받은 감동이 약간 마이너스가된건 사실입니다.

 

제 결론은 언론에서 그렇게 난리치지않아도 평가는 개개인의 몫입니다. 

의도적으로 심형래감독을 몰아세우니까 화가나는것입니다. 

권력이있고 돈이있고 그런분들일수록 열정과 노력을 보이는 사람들을 지지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현제가아닌 미래를 위해서 객관적이고 따끔한 질책이필요한것이지 자신들의 사적인 감정을

공인,권위를 이용해 한사람을 매장시키는 것은 삼류입니다. 정말 챙피하네요..

 

------------  사무실에서 몰래보다가 정말화가나서 조시미쓰느라 뭔말인지,,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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