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동생이 있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여자로 보이는거야.
정말 그 여자랑은 꼭 해보고 싶더라구
그래서 내가 그여자에게 술을 먹이자고 결심을 했지.
근데 그여자 술이 많이 약한거야. 한잔먹고 테이블에 머리를 대고 자더라구
기회는 이때다 싶어. 그여자를 엎고 택시를 잡아탔어.
요즘 한블럭 맨 거기서 거기잖어.
그래서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가까운데 내려주세요라고 하고
기본요금 지불하고 엎고서 내린다음
깨웠지!
그 여자에게 괜찮냐고 여기 가자고 했는데 그녀도 오케이를 한거야.
이럴수가 너무 기분이 최고였어.
그래서 들어가서 2시간은 했던거 같어. 세상이 날아갈거 같았어
뭐냐고?
1:1 스타크레프트를 했지! ![]()
그녀는 저그 난 테란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