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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여자들끼리만 남자분들께 묻습니다... 남자들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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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 어떤 남자가 이런 댓글을 달더라구요
집안일이 직장생활과 별 다를게 없다? 웃기는 소립니다. 남밑에서 일하는 거랑 집구석에서 혼자일하는 거랑 같다고 보입니까? 남의 돈 먹는거랑 내돈 관리하는 거랑 같다고 보입니까? 오늘 해야하는 업무와 내일 해도되는 청소랑 같다고 보입니까? 비교 자체가 안되는 겁니다.
말씀 모같이 하신다?ㅎㅎㅎ 틀린말 있음 말해보삼^^? 대체 집안일이 어려운게 뭐가 있죠? 청소. 빨래. 음식 이건 요즘 남자들도 다 하는 쉬운 일일테고(워낙 세상이 좋아져서) 집안일만 해도 된다면 정말 좋겠다ㅎㅎ... 어차피 분가해서 살것이고... 머가 대체 어렵다는 거야 집안일이?? 식구가 많나?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차려야 하나? 애기를 많이 낳아서 신경을 많이 쓰길 하나? 결국 4세 이후에는 어린이집 대체로 보낼테고... 대체 머가 되지도 않는 소리라는데... 이유좀 말해보시지? 15:37
이렇게 남기더라구요 ㅡㅡ 그 뒤로 피튀기는 리플 싸움 ㅋㅋㅋㅋ]
굵은 글씨가 남자에용
읽기 힘드시면 대충 굵은것만 읽어보시면 됩니당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안일 한번 해보세요. 시댁식구들 대 소사 다 챙겨가면서. 뭐만하면 님같은 남편이 집안일 그딴 거 뭐 힘들다고 징징대냐고 할 거고 돈 좀 벌어온다고 유세 부릴꺼고 그런 남편은 생활비나 넉넉히 주려나? 가계부 검사 하지나 않으면 다행이겠다.
시댁 식구 대소사? 그건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 분기마다 하는 결산보고 정도 아닌가? 집안일 머라면서 징징대는거? ㅎㅎ 난 제 생각을 말했는데... 님은 할 말이 없는지 알지도 못하는 저에 대해서 비하하네요? 그리고 유세부릴거고.. 생활비는 넉넉히 주려나? ㅎㅎㅎ 난 현실적으로 일어나는 집안일에 대해 말하는데 ... 님은 알지도 못하는 저에대해서 뿐만 아니라 일어나지도 않는 일에 대해 추측성 댓글을 다시네요. ㅎㅎㅎ 주제이탈 ㅎㅎ ... 참 이건 여담인데요.. 아마 님보다 더 많이 벌겁니다. 직업도 안정적이고. 그리고 글쓸때 생각하고 글쓰세요~ 상대방 이야기의 주제나 근거에 반박하셔야죠. 근거없는 추측성 주장은 고집^^
뭐 청소 빨래 음식 이건 요즘 남자가 한다구요? 네 합니다 하지만 대충 하는것도 일이라고 하십니까 청소 한번시켜놓으면 눈에 보이는 곳만 달랑. 구석구석 먼지 안 치우면 기본 벌레 생깁니다. 그로 인해 기관지도 안좋아지구요. 음식? 인스턴트 식품만 먹을수 있습니까 음식하는게 쉬운줄 아시나봐요. 애들요. 갓난아이때 엄마 손이 안가는게 없습니다. 커서 어린이집 보면 된다고 하시지만 갔다오면 애들 뒤치닥거리해야할뿐더러 님 말씀중에 학교 안보낼꺼냐구 하셨지만 학교 마치고 애들 집에 안옵니까 오면 또 뒤치닥... 주부도 어면히 직업입니다. 직장인들은 적어도 몇시에 출근해 몇시에 퇴근은 정해져있어요. 하지만 집안 살림은 끝도 15:47
푸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없다. 저보다 더 많이 벌거라는것도 님의 추측이겠죠 ^^ 집안일 안 해보셨으니 집안일 어려운거 모르시고 그렇게 편~히 말씀하시는 것도 님의 추측이라는거? ㅋㅋㅋㅋ 얼마나 회사일 열심히 하시길래 무슨 말마다 회사분기 어쩌구저쩌구 ㅋㅋㅋ 아이고 안쓰럽다 안쓰러워. 나중에 부인되실 분 참 힘드시겠어요. 15:47
없습니다. 어디서 집안일을 만만하게 보시는지.. 밖에서 일하는 스트레스 이해하지만 집안에서도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나 밖에는 타인이지만 집에선 가족과 불란이 생기면 더 힘듭니다. 님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지만 주부 어느 못지 않는 힘든 일입니다. 어린아이처럼 굴지 마시란 말입니다. 저역시 집안 일이 힘들어 돈을벌려 나왔고 전문 가사도우미를 쓰고 있습니다. 애들 교육상 되도록이면 애들 집에 오는 시간에 미리 들어와 기다립니다. 이거 역시 집안일이구요. 15:54
일단 집구석이라고 표현한거에서 저 분 인간성이 보이네요. 쯧쯧- 자기 어머니도 집안일 하셨을텐데 말을 저따우로 하다니 어머님앞에서 한번 그렇게 말씀해보세요. 15:53
집구석!! 참.. 찹찹하네요.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아셨는지 몰라도 집이 기본이거늘........... 그것조차 무시하는 사람 됨됨이가 의심스럽네요.. 16:05
집안일이 힘들단다 웃기고있네 매일매일 대청소하면 이해해준다 청소잠시하고 대부분 놀잖아??!! 청소? -청소기 빨래? -세탁기 설겆이? -식기세척기 하는게 뭐냐 버튼 누르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리도 처음엔 소금국을 만들어 멕일테지ㅋㅋㅋ 살림 자격증을 만들어야된다 개나소나 살림 다 잘하는줄 알드라 결혼하고난뒤에 기껏 신부수업받으면서 결혼할땐 무지따져요 남자들도 이제 살림 자격증 1급딴여자 내집에 들여놓고싶다 16:42
개나 소나 살림 잘하는줄 안대 ㅋㅋ 그만큼 집안일이 어렵다고는 못 받아들이냐? 어디서 반말 찍찍. 울 집 이층집이라서 맨날 청소하는게 대 청소다. 할머니 거동도 못하셔서 요즘은 더해요 더해. 이정도니까 집안일 어렵다할만한 자격되겠지? 글구 니 여자친구 요리 못하는 걸 왜 여기다 화풀이야. 정 답답하면 니가 해 니가. 지도 개뿔 하지도 못할게 입만 살아가지고. 16:42
청소 잠시하고 대부분 놀잖아? 청소 안 해봤으니까 그딴 소릴 하지 ㅋㅋ 식기세척기 있는 집 얼마나 되냐? 설사 있다해도 한번은 씻고 안에 넣던데 대부분? 니가 맨날 벗어놓는 양말, 팬티 그거 다 누가 빨아주고 누가 개켜서 서랍장에 넣어주는지는 아냐?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빨래 널고 어제 널어놓은 빨래 정리하고 청소기 돌리고 수건질하고 유리창 닦고 먼지털고 그 수건 또 빨고 그러다보면 점심차려야하지 장보러가야하고 해보고 말이나하셔! 너네 어머니한테 그렇게 말해! 16:46
거동못하시는 할머니? 케케 그런식으로 따지면 난 폭발물 다룬다거나 30층 아파트벽탄다고 하면 돼겠네 ㅎㅎ 일반사람 예를 들어줘라 16:46
우리 어머니때하고 너희때랑 같냐? 지금 세상이 워낙좋아져서 살림같은거 남자 혼자서도 다한다 요샌 남자가 집안일 안하면 쫒겨난다며? 그럼 여자도 나가서 돈벌어와야지 ㅎㅎㅎ 나도 회사다니면서 힘든거 이렇게 일일이 다적어야하나ㅋㅋ 댓글로는 500개정도는 써야겠는데 ㅎㅎ 16:49
넌 그런 일 안하잖아 -_- 난 하니까 니가 말하는 이해대상이라고 알겠니? 일반사람 예? 시부모님 모시는 사람 천진데 그 시부모님이 어디 집안일 거들어나 주냐? 나 아는 분만해도 자기 아버지, 어머니 아플때도 기저귀 가는 수발 부인이 다 들던데. 16:50
푸하하 집구석에서 일하는 이라고 적으신 분이신가보네영. 회사일 힘들면 힘들다고 오백개씩 적으세요. 집안일 힘드니까 힘들다고 적겠다는데 뭔 상관? 지도 적고싶음 적으면 되는걸 무슨 말이 저렇게 많아 쯧쯧 16:52
그리고 자꾸 이상한 예좀 들지마 팬티 양말 아무대나 벗어놓은거 매일빤다고? 거짓말하지마ㅋㅋ 빠는것도 우리어머니때처럼 손빨래인가 버튼누르고 한시간동안 놀잖아 ㅋㅋ그세탁기 돌리는 전기세는 누가내냐 세탁물게는거? 그게일이가 ㅋㅋ 세탁물게는 도구 천냥백화점에서 사면돼잖아 ㅋㅋ그리고 세탁소도 있지? 세탁만 봐도 이렇게 쉽다 16:53
진짜 말귀 이해 못하네.. 너네 어머니 지금도 손빨래 하시니? 세탁기 돌리시지? 근데 너 그거 너네 어머니가 안하면 세탁소 맡겨야되는데 그 돈은? 그 돈 너네 어머니가 손수 함으로서 돈 벌고 있단 생각은 안해봤냐? 그럼 집안일도 돈 버는거나 마찬가지 아냐? 16:55
님네 어머니는 매일 빨래 안 하시나보네요 ^^ 우리 어머니는 매일 매일 빨래 하는데 16:57
무슨소리냐 옛날 어머니적이라면 힘들다해도 이해한다는거야 제발좀 ㅋㅋ 세탁기돌리고 세탁소 보내면 끝이잖아? 세제를 만들기를해? 돈주고사지? 섬유유연제 사지? 전기 공짜지? 세탁기 공짜지? 하는게뭐야? 버튼누르는거 뿐이지? 세탁소비용이랑 전화세도 남편이내지? 이게 그렇게 어렵다고 일하는 수준이라고할수있나? 편의점 알바도 이것보다 힘들겠다 16:59
빨래 한번 못해봤니? 세탁에도 기술이 있단다 얘야. 속옷이랑 양말 수건 다 분리해서 빨아야하구 물드는 색깔 옷은 또 따로 빨아야해요 ~ 그리고 손빨래 해야하는 옷도 골라내야되구 알겠니? 그리고 그 빨래 세탁소에 맡기면 된다는데 그 돈은? 세탁소 맡기는 돈을 주부가 벌고 있다고 아 답답하네. 17:00
그렇게 쉬운 일이면 님이 하시지 왜? 지는 일하고 왔다고 유세 땅땅 부리면서 토요일 일요일 배 깔고 누워있기밖에 더해? 주부는 주말도 없어 이것아. 넌 휴가 받아오면 일한다고 휴가 받았다고 떵떵거리면서 쉬지? 주부는 휴가가 있니? 그리고 너 주부의 일을 돈으로 환산해 논 거 봤어? 암만몰라도 니 월급보단 높을듯 17:01
세탁소에 세탁이나 맡겨봤냐 그거 얼만지나 아는가? 남편 주는 돈 가지고 세탁소에 맨날 맡길 수 있음 다 그렇게 하겠다. 그만큼 돈이나 벌어주고 너처럼 유세를 하던가 어이구- 누가보면 지가 세상에서 젤 힘든일 하는 줄 알어. 17:03
시골사는것도아니고 세탁소가 어디 몇백m를 가야해? 집앞에 대부분 다있다 그리고 전화한통하면 온다 뭐라는거야 세탁소 맡기는것도 일하는걸로 치나 그냥 심부름이지 심부름값주면돼? ㅋㅋ 글고 세탁분리해서 넣는다고? 그게 일이가 ㅎㅎㅎ 속옷 양말 하고 일상복만 구분해서 바구니에 첨부터 담으면 할필요도없지? 안그래? 17:05
제발 이상한사람 예좀 그만들라고 토일요일 배땅땅 뚜들기면 쫒겨나잖아? ㅎㅎㅎ 하루 빠지게 평일다 일하고 주말돼도 가족이랑 놀러가줘야 하잖아? 외식시켜줘야하잖아? 쉬는날없지 17:07
진짜 말 안통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게 일이라니? 빨래하는게 일이라고 했지. 그 일 안하면 세탁소에 맡기는 '돈'이든다고. 저능아두 아니구 왤케 말귀가 어둡냐고... 17:07
쫒겨난다고 말 한적 없는데? 위 댓글 어디에 그런글이 있는지? 17:07
누가 전부 맡기래? 그힘들다는 빨래(?)의 일부분은 맡기지? 그돈 남편이 벌어다주지? 나머지일 뭐있냐? 세탁기 버튼누르는거? ㅋㅋ 그것도 일이냐 ㅋㅋㅋ 내가말이안통한다 일같지도않을걸 일이라고 돈으로 환산해보란다 ㅎㅎㅎㅎ 17:11
그 힘든 빨래의 일부분은 맡기지? 야 물빨래가 안되니까 드라이클리닝 맡기는건 어쩔 수 없는거 아냐? 그럼 그거 물빨래해서 옷 못 입게 망쳐놓을까? ㅋㅋㅋㅋ 그 놈의 버튼은 ㅋㅋㅋ 아이고 답답허다. 17:11
세탁지겹다 밥으로가자 밥압력밥솥에 지어먹어? 그냥 쌀씻기만하고 버튼누르는거뿐이지? 물높이재? 눈끔만 맞추면 끝이고 밥솥이 다 알아서 하지 쌀씻는거 손으로 휘휘 젓기만 하면돼 전기세를내? 아니지? 쌀을사? 아니지? 물넣고 손으로 휘휘젓는거? 버튼누르는거 ㅋㅋ 그게 어떻게 일인가 내 일나갈때 이빨닦으면서도 할수있겠다 17:13
남편이 돈 벌어다주지는 또 뭐냐. 돈 벌어다주니까 빨래 하는게 당연하다는거? 그럼 너 마누라 없으면 그 빨래 어쩔래 니가 할꺼야? 세탁소 맡길꺼야? 거기 돈 드는건 안 아깝나보네? 진짜 가정주부가 집에서 탱자 탱자 논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보면 어처구니가 없다. 17:12
압력밥솥에 지어먹는다 ㅋㅋㅋㅋㅋㅋㅋ 추측하지말라며 -_- 왜 추측하냐. 우리 집 압력밥솥에 지어먹는디? 밥 손으로 휘휘 씻기만 하면 된다고? 그리고 넌 밥만 먹니 반찬 만드는건 왜 언급안해? 매일 매일 먹는 그 반찬 누가 만드냐? 17:14
이 닦으면서 해봐 쌀씻고 물 맞춰서 압력밥솥에 돌려놓고 시간되서 추 돌면 끄고 뜸 들이고 계란후라이도 하고 햄도 굽고 나물도 무치고 국도 끓이고 이 닦으면서 해보시지 왜 17:15
빨래통에넣고 버튼누르는거? 요새 세탁에 탈수에 건조까지 다돼지? 그세탁기 남편이 사다주지? 밥하는건 내아침에 이빨닦으면서 도 할수있는 일도아닌거다 어떻게 그걸 돈으로 환산해? 공짜로 집에 살면서 그걸어떻게 일이라고 할수있지? 17:15
공짜로 집에 살면서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헛소리야. 아 진짜 마초중에 마초를 만났네여. 17:16
▲가계부 정리, 은행·관공서 일 보기 등 가정경영 30분 ▲미취학 자녀 보살피기 5시간 ▲초등생 자녀 보살피기 2시간 ▲배우자 보살피기 20분으로 김씨의 1일 총 가사노동시간은 14시간.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432만9000여 원이 된다. [출처] "주부 월급 433만원<1일 가사노동 14시간 기준>" |작성자 마당쇠 17:18
공짜로 잠자는 집 여관비만 너희들이 좋아하는 돈으로 환산해볼까? 그정도집이면 하루 4만원은 줘야하지? 밥에 반찬? 요새 널리고 널린게 반찬집이다 그반찬사는돈 남편이주지? 추측하지말라고? 너희집은 압력 밭솥사먹는다고? 우리집은 햇반에 반찬집 반찬 사먹는다 이렇게 말하면돼? ㅎㅎ 압력밭솥 예기하면 할말많다 일반적인 가정의 예를 들라고 ㅎㅎ 17:19
이를 바탕으로 '추석 일당'도 어림할 수 있다. 명절 음식과 차례를 준비하는 데 12시간 가까이 일했다면 '12×1만172원(2006년 기준 시간당 평균 임금)'으로 하루 약 12만2000원어치의 노동을 한 셈이다. 전업주부의 가사노동 가치를 평가한 전례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문제는 주부의 노동가치가 저평가됐었다는 것이 여성계의 지적.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전업주부의 노동가치는 일용직 노동자에 준한 일당 5만원. 이 경우 전업주부 월급은 110만원 수준이다. 2005년 전업주부의 가사노동가치를 숙련도 높은 특수인부의 일당으로 계산, 1일 6만5000원으로 평가한 적도 있기는 하지만, 이 역시 불만이 제기됐었다. 연구원은 이번에는 17:19
연구원은 이번에는 가사노동의 가치를 전체 직종의 시간당 평균임금(2006년 기준 시간당 1만172원)으로 맞춰 계산했다. 주부가 가사 대신 사회활동을 할 경우, 전체 직종 평균 정도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고 상정한 것이다. 프로그램 개발을 주도한 김태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은 "전업주부는 경제력이 없다는 생각 때문에 노동의 경제적 가치가 폄하되어온 게 현실"이라면서 "이 프로그램이 주부의 가사노동이 갖는 경제적 가치, 돌봄 노동의 중요성을 제대로 평가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출처] "주부 월급 433만원<1일 가사노동 14시간 기준>" |작성자 마당쇠 17:19
봤지? 니 월급보다 많은 433만원이 나오네 어쩔래? 17:20
그게 그렇게 돈이 된다면 전업주부 로살지말고 가사도우미로 살지? 그게 돈이 안될거같으니까 남자랑 사는거아냐? 이상한 신문기사는 제발 퍼오지마 현실적이지않잖아? 남자는 나혼자고 여자둘이야? 봐 여자는 시간이 남아도는게 또 증명이돼잖아 17:21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니까 신문기사로 났지 그게 왜 현실적이지 않냐? 글고 이거 내가 다 퍼온거거던? 뭔 둘이야. 그래서 여자가 한가하다? 너야말로 어처구니없는 예 좀 들지마라. ㅋㅋㅋ 한가한건 너네 -_- 직장아니냐? 토욜이라서 집에 있는건가? 니도 한가하게 댓글 다는 주제에 무슨 17:23
넌 돈 때문에 남자랑 산다고 생각하냐? 너같은 남자랑 결혼할 여자가 불쌍. 결혼했다면 니 부인이 불쌍해. 17:24
이상한 기사 퍼오지말라고 그게 돈이돼면 그렇게 밖에서 벌어와보라고 현실적으로 이루어질수없는일아니야? 말도안돼는 글쓰면 나도 이제 말도안돼는 글쓸까? 여관비 4만원만해도 120만원에 전기 수도세 유선 인터넷 식비 교통비 전부공짜지? 그걸어떻게든 떳떳하게끔 만들어보려고 가사노동비로 환산했구만 스스로 논리를 만들어서 나를좀 이겨봐 어떻게 신문기사를 퍼와 ㅎㅎ 17:25
개똥같은 논리 찾는건 너다 너. 공부는 좀 했니? 왤케 말이 안 통하고 무식해 ㅠ.ㅠ 그러면서 지가 똑똑한줄 알아 미치겠다. 똑똑하다고 생각이나 말던가. 니가 좋아하는 논리적인 박사, 석사들이 여성 노동의 가치를 환산해서 논문을 써놓은거야. 이게 왜 논리적이지 않은 글이냐고. 그러면 너는? 너네 어머니가 밥 안차려주시면 그 밥 사먹는데 요새 한끼 오천원은 하지? 세끼 다 먹으면 하루에 만오천원인데 그게 한달이면 얼마야? 일년이면? 그 돈만해도 엄청나거든? 근데 왜 집안일이 돈이 안되는 일이니? 응? 말좀해봐라. 17:27
댓글하나달기도 힘드네 새로 글쓰던지 ㅎㅎ 여튼 가정일 하는거 뭐있어? 세탁? 버튼이지 밥? 손휘휘젖는거지 청소? 물걸래질? 요새 통돌이 좋은거 한번 쉬쉬하면 청소 물걸래 살균소독까지 한번에 된다 ㅎㅎ 이렇게 좋은세상 너희 압력밭솥쓰는걸 원망해야지 왜 이렇게 좋은세상 에 고생을해? 돈많이 버는 남자 만나면 될거아냐 17:28
내 참. 울 아버지한테 감사한다 정말. 한끼 밥을 차려줘도 고생했다고 고맙다고 말해주는 아빠가 너같은 놈이랑 비교해보니 정말 위대해보이네. 17: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기밥솥없어서 압력밥솥에 밥 짓는줄 아냐? 맛이 다르니까 압력에 짓는거다. 에고 뭘 아는 사람이랑 말을 해야 말이 통하지. 그리구 난 아직 결혼도 안했고 돈 많아 도 너같은 남자는 안 만날꺼야. 그리고 전업주부로 들어앉을 생각도 없어. 17:30
밥한끼 차려주는것도 고마워한다고? 하루에 2번은 고맙다는 말듣고사네 이렇게 좋은 회사가어딧냐? 회사다니면 욕먹기바쁘지 고맙다는말듣냐? ㅎㅎ 회사일마치고 가면 어떻게해? 마중을나오나? 고맙다고하나? 먹을거 사들고 가야지 고맙다는소리듣지 ㅎㅎ 대부분 굴러자거나 TV보거나 하고있지? 17:32
ㅋㅋㅋ 야 울 아빠도 일해. 직장에서 욕 먹을일은 없지만 거래처에서 분란나는 일은 있겠지 그런데 너처럼은 안해. 왜냐면 자기일이 힘든거 아시니까 엄마가 하는 일도 힘든거 이해해주거든. 그리고 자기 마누라가 고생하는거 좋아하는 사람 있겠니? 넌 보니까 니 마누라도 밖에서 욕먹고 일했으면 좋은가본데 쯧쯧 17:33
대부분 누가 그러는데? 누가? 니 주위만 그렇겠지. 너네 어머니가 그러시니 니 마누라가 그러니? 그건 너네 집 여자들이 잘못이니 너네 여자들한테 뭐라하셩. 왜 여기서 열폭이야 17:34
보다보다 같은 남자로서 한마디 하는데 남자분 진짜 찌질해입니다 ㅡㅡ 남자 망신 좀 그만 시키시죠 17:36
내가 열폭하고잇는거면 너희는 쌍으로 열폭하고있는거다 ㅎㅎ 글이넘많아서 눈이어지럽다 내가 말한거 대꾸하나도 못하고있잖아 자기가 먹고싶어서 쓰는거일뿐이네 요새누가 압력밥솥써 압력밥솥보다 더맛잇고 알아서 다해주는 쿠쿠가있잖아 거기 연구원들이 그냥있는줄알아? 세상이 좋아서 살림할것도 없다 내 출근하면서 1분씩만 쪼개면 다할수있는것들이거덩 그걸 돈 400만원 내놓으라니 완전 도둑놈 심보아닌가 17:40
말귀가 통해야 말을 하지 ~ 글구 넌 제발 혼자 살아라 괜히 여자랑 결혼해서 여자 고생시키지말고.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구 무슨 대꾸를 못해 대꾸 다 해놨는데 ㅋㅋㅋㅋㅋ 넌 내가 한 말에 대꾸라도 하나 했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맛있는 밥 먹어보지도 못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에 검색이라도 해봐라. 17:39
응 출근시간 '1분' 쪼개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요리하고 세금내고 은행갔다오고 아기보고 다 해^^ 꼭 그렇게 해야한다? 알았지? 절때 마누라 만들지말고 니가 다~ 해 알았지? 17:45
이거봐라 스스로 하는게 하나없잖아 네이버 두들겨서 모든게 다해결돼는 세상이지? 그게 그렇게 힘들어? 요리법 다나와있지? 요리 재료를 다듬어 뭐를해? 마트가봐 재료만 따라 다~ 판다 그냥 물붙고 끓이기만하면돼 얼마나 편한 세상이야? 요리 공부는 물론 재료 손질도 안해도 돼는세상이야 ㅎㅎ 난 밥먹어야겠어 글써놔봐 내가다 대한민국보통 남자들의 생각을 얘기해줄게 17: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대한민국 보통 남자들이 다 너처럼 생각해? 그럼 절때 우리나라 남자랑 결혼안해야겠네. 넌 말이 통해야 말을 하지 ㅠ.ㅠ 이렇게 말 안통하는 사람 진짜 첨이다. 네이버에 치면 뭐가 다 나와 ㅋㅋㅋㅋㅋㅋ 그럼 혼자 요리를 창작해야하냐? 니가 하는 일도 누가 가르쳐줘서 하는거 아냐? 첨부터 척척했니? 이거 뭐 진짜 ㅋㅋㅋ 붕어를 데리고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예를 들어도 저딴 걸 들고 답답허다. 재료 손질 된 거 니가 벌어오는 돈으로 매일 살 수도 없어 ㅋㅋㅋ 알고 말해 쫌 17:48
요리공부 ㅋㅋㅋㅋㅋ 레시피 찾아서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요리공부거든? ㅋㅋㅋ 1분 시간쪼개서 니가 다 하세유 ~ 그리고 1분 쪼개서 저 일 다 해논거 동영상으로 올려놓으면 내가 집안일 쉽다는거 인정해줄께. 아 진짜 지가 논리적인줄 아는데 너같은 앤 답이 없다. 17:50
아 진짜 보다보다 답답해서 이리로 날라왔어요..............!!!
이 앞뒤 꽉꽉 막힌 미친넘 한방 먹여줄 참신한 댓글 모집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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