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기
- 게시물 정보
- [채널] 묻고 답하기 여자들에게 묻습니다 사는얘기/사뭇진지
- 판접속자(1)
이런글 쓰면 욕먹을것 같지만 그냥 답답해서 써봐요.
비교하는건 아니고 그냥 고민중이라서..
유학은 아니고 어학연수 온지 어느덧 8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영어 실력보단 어디서 나오는지 모를 자신감만 가득한 상태구요..
홈스테이를 하는데 홈스테이 하는 외국 친구들 저만 보면 하는말이
외국인 여자친구를 사귀라는거에요..사랑은 하지 말고...그래야 영어가 빨리 늘꺼라고..
저도 그 말에 동의는 합니다. 하지만 저의 영어실력은 현재 영어로 대화를 계속
이끌어 나갈만큼의 실력이 되지 않을 뿐더러 공감대 형성할 수 있는 외국인을
못찾고 있습니다. 할이야기가 없다는 이야기죠,,
하지만 다른경우로 몇달째 수업을 같이 듣고 있는 한국 여학생이 있는데
지금 마음을 빼앗기려고 하네요..
당장이라도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만나고 싶지만
얼마 남지 않은 어학연수 기간... 제가 대쉬한다고 만나줄것같진 않지만
만약 만나게 되면 한국말만 늘것 같다는 불안감?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있질 못합니다.
현재 4달 어학연수 남은상태에서
제가 처음에 어학연수 올때 목표한 영어 실력을 이루지 못한 상태인데...
마음에 들지 않는 외국 여자 친구를 거짓된 행동으로 만나보는게 좋을까요
아님 마음가는 한국여자를 만나는게 좋을까요..
친구들중 한명은
외국까지 나가서 한국 여자 만나는 이유가 뭐냐.. 영어 실력을 위해서라도 외국여자
를만나봐라.. 한국여자는 너가 귀국한후에도 많이 만날 기회가 있지만 외국여자는
그렇지 않다고 그런말을 합니다..
| 판 제목 | 작성자 | 조회수 | 작성일 |
|---|---|---|---|
한국여자들이 제일 이쁘다고? 장난하냐?(17)
|
장난하... | 379 | 10.02.23 |
| ★영어좀 잘하시는분만 좀봐주세요~★(6) | 헬프미 | 617 | 09.04.02 |
| 외국인친구 어디서 만들면 되죠??(5) | 제2외국어 | 1,153 | 09.08.19 |
|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2) | 꽥꽥 | 364 | 09.04.23 |
| 한국남자들 대체 왜 그래?(26) | 답답해요 | 1,603 | 09.05.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