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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낳을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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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사랑의 결실이라고 하죠.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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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9.10.30 23:11
작성자
By 한숨이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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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사랑과 축복의 결정체이자 소중하고 지켜줘야하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어쩌다가 남녀사이에 생긴 원치 않았던 태어난 아기는 죽일수도,

그렇다고 아무데나 버릴수도 없는 존재이지만

요즘 사람들은 그런 걸 망각한 채 서로 즐기다 덜컥 아기가 생기면

낙태로 연결 되는 모습이 정말,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아기가 태어나면 그 아기가 행복할까요?

아빠, 엄마가 경제력이 없거나 마음의 준비도 안된 아빠, 엄마가..

아기가 원하는 사랑을 제대로 줄지 의문이 들어요.

행여나 자신들은 아기를 키울 입장이 안되서  보육원에 버려져

그 아기는 보육원에서 여러 선생님들 손에 거쳐가며 자라나죠.

그 아기가 반듯하게 잘못자라게 되는 보장은 없지만

여러 사람들(봉사자분들)의 사랑으로 애정욕구를 채워가는 모습을 보신적 있나요?

전 그 아기들을 보육했었던 선생님으로써 정말 눈물납니다.

저한테 사랑을 원해서 관심보일려고 일부로 말 안듣기 하고 별일 아닌일에 크게 울고,

 

사랑스러운 아기들이 부모님손에 컸으면 얼마든지 사랑받고,

무언가를 원하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 얻을수도 있고,

그 흔한 버스, 지하철 엄마 손 꼭 붙잡고 타 보고, 

대형마트나 동네 슈퍼 가서 물건을 고르기도  했겠죠

또, 엄마가 늘 곁에서 지켜줄거라 믿고 실컷 어리광도 피울텐데 말이죠.

 

정말 여성분들 제발, 피임하세요.

피임약 나중에 불임으로 이어집니다.

사랑해서 결혼 한 남자 닮은 아기, 나닮고 남편닮은 아기 원하지 않을까요?

원하게 될텐데 그 잠시의 쾌락으로 평생의 자신의 아기를 못 가지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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