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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낳을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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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사랑과 축복의 결정체이자 소중하고 지켜줘야하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어쩌다가 남녀사이에 생긴 원치 않았던 태어난 아기는 죽일수도,
그렇다고 아무데나 버릴수도 없는 존재이지만
요즘 사람들은 그런 걸 망각한 채 서로 즐기다 덜컥 아기가 생기면
낙태로 연결 되는 모습이 정말,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아기가 태어나면 그 아기가 행복할까요?
아빠, 엄마가 경제력이 없거나 마음의 준비도 안된 아빠, 엄마가..
아기가 원하는 사랑을 제대로 줄지 의문이 들어요.
행여나 자신들은 아기를 키울 입장이 안되서 보육원에 버려져
그 아기는 보육원에서 여러 선생님들 손에 거쳐가며 자라나죠.
그 아기가 반듯하게 잘못자라게 되는 보장은 없지만
여러 사람들(봉사자분들)의 사랑으로 애정욕구를 채워가는 모습을 보신적 있나요?
전 그 아기들을 보육했었던 선생님으로써 정말 눈물납니다.
저한테 사랑을 원해서 관심보일려고 일부로 말 안듣기 하고 별일 아닌일에 크게 울고,
사랑스러운 아기들이 부모님손에 컸으면 얼마든지 사랑받고,
무언가를 원하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 얻을수도 있고,
그 흔한 버스, 지하철 엄마 손 꼭 붙잡고 타 보고,
대형마트나 동네 슈퍼 가서 물건을 고르기도 했겠죠
또, 엄마가 늘 곁에서 지켜줄거라 믿고 실컷 어리광도 피울텐데 말이죠.
정말 여성분들 제발, 피임하세요.
피임약 나중에 불임으로 이어집니다.
사랑해서 결혼 한 남자 닮은 아기, 나닮고 남편닮은 아기 원하지 않을까요?
원하게 될텐데 그 잠시의 쾌락으로 평생의 자신의 아기를 못 가지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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