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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생계유지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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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9.11.03 13:43
작성자
By 겁탈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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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근무하는 남자입니다 일거리 추천명령이 울리면 바로 근무지로 가는데

오늘은 모처럼 울리지 않는 벨소리 뒤로하고 새벽등산 이나 할까 싶어

아들놈 엄마한테 등산가자 했더니 당신이나 갔다오라 해서 혼자 나섰는데

새벽에 참으로 보지못할 광경들 눈에 띈 난 저들처럼 노름을 하고 싶지않을뿐더러

도대체 결혼한 년놈들인지 아니면 그런 쌍으로 즐기는   등산로을 즐기는 쌍쌍파티너인

알수없는 광경 남녀 혼성미팅 그시간에  무슨핑게을 하고 나와 저런 짓을 하나 싶은생각해 인간의 더러운 내면안에 깔린 또 다른 남녀 혼탕 작업이란

무엇때문에 그들은 서리 떨어지기도 전에 미팅을 하는것인지  매일 지나치던 길이

저런 혼성작업용으로  시간을 재촉한다면 잠깐투자한 시간에 엄청난

일은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목격하지않고는 전혀 알수없는 껌껌한 혼성작업을 즐기며 시간을 투자할때   

그뒤에서는 눈치조차 채지못한 인간들이 얼마나 많을까

저광경을 목격한다면 무슨일이 벌어질까 라는 상상의 세계가 펼쳐질수밖에

등산간다며 나선 등산로 출근한다며 나서는 출근길 약수 뜨러나간다면 나간 약수터

특강받으로간다면 학원 일용직 생계유지을 위해 간다면 노동터

과연 인간 내면에깔린 온전한 전싱는 몇명이나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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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술집(IP: ODMzYjI5NTA)09.11.03 14:29

손님이 괜찮으면 손님대행이 아닌 연인으로 비밀데이트도 해요 

잡아 죽일년들    술집에서술만 팔면되지 새벽에 남자한테데려달라고때쓰느년들은 뭐야 좃가치.......조용히 대행하고 살면 인간대우취급받지 자기남자도 자기남자 나므나남자두 자기남자 머야 남자을킽으로깔고뭉기고 사나 새벽에 태어달라해서 거절했더니  그뇬이 사장시켜 절 막되해 걍 불질러버릴라다 말았습죠 ....

술만마시고 조용히끝내야하지않습니까  굳이 오는손님 따로불러 미팅해야합니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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