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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 관심과 칭찬 정말 감사합니다(__*) 당시에는 저게 당연한것인줄알고 내자신이 기특하다고 생각못했는데 많은분들 말씀들이니깐, 앞으로는 이것보다 좀더 양심적으로 살아야겠네요^^;; 후기랄거는 없지만 지나고경찰분께 우리의 진술로 도움이 되겠냐고 여쭸더니, 아주 많이 도움이 될거라고 이것만 있음 된다고 하셨으니 가해자분 벌받았겠죠. 그리고 그 택시아저씨는 돈 받고 입을 다무신것으로 판단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돈받자고 그런일을 하는건 정말 사람이 할짓이아니다 싶은데.. 그리고 사고난날 새벽에 가해자분 남편쯤 되보이는분이 헐레벌떡 뛰어왔었는데 제가 남편분되는것 같아서 반성좀하라고 막 얘기해줬었거든요.아줌마도 술먹고 반성도 안하고 안하무인이었다고..식은땀뻘뻘 흘리시더라구요. 아마도 운전발뺌했던것도 보험회사나 가족분들이 시켰던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안면몰수하고 살아서 발편히뻗고 잘날이 얼마나 될거라고 그러시는지 원.. 저희엄마는 무슨변이라도당하면 어쩌냐고 그런일 나서지 말라고 그러셨는데 제가 도리어 물었죠 엄마 나나 오빠나 동생이 그렇게 사고나서 쓰러졌는데 다른사람이 나몰라라하면 엄만 좋겠냐구. 저희아빠는 그러는 엄마 나무라시며 잘했다고 칭찬해주셨지만 이미가신 고인생각에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지금도 지나칠때 뺑소니나 목격자를 찾는 플랜카드를 볼때면 누군가 당하고 있을 억울함에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저희들이 나서서 이런분들 도와주면 좀더 살기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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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겪은 비인간적인 사람의 얘기를 해보렵니다.좀 깁니다. 긴글 싫으시면 패스패스~ 미안합니다 너무 긴데 못 줄이겠어요 ㅠ,.ㅠ
저는 20대 중반을 넘기는 직장여성입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고 지방소도시에서 생활하고 있지요. 저희집은 지방 시골이어 아직 대학졸업을앞두고 취업준비중인 친오빠와 자취를 하고있습니다.
얼마전에 할아버지제사가 있었습니다. 저희집이 큰집이라 제사를 지내는데 저는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시골에 내려가지못하고 저희오빠만 내려가게됐습니다. 그날 오빠는 저녁늦게까지 제사를 지내고 밤12시가 다 되서올라왔습니다. 타지에서 자취를 하기때문에 먹을것에 굶주린 저희는 집만 갖다오면 먹을것믄 바리바리싸오곤 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오빠는 제사음식을 한보따리싸왔더군요. 저도 오빠가 집에 왔을때쯤 집에 들어왔기 때문에 제방에서 화장을 지우고 있었습니다. 자취하는 집이 단독주택2층이기에 주방하나에 욕실하나 방이세개있었고 주방바로옆방이 제방이었지요. 그래서 오빠 집에갔다온 얘기도 하면서 오빠는 주방에서 가져온 음식을 냉장고에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떡도 가져왔다면 먹기 좋게 보관한다고 떡을썰고 있더군요 참고로 저희집은 주택이긴한데 옆에 8차선 도로가 있는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방창문에는 차들이 쌩쌩지나가는게 보이죠 물론 제방에서도 보이구요 그렇게 우리오빠가 주방에서 먹을거리를 정리하고있는 순간 갑자기 밖에서 "퍽~!!"소리가 나더군요. 깜짝 놀라 주방으로 뛰어갔더니 오빠도 놀래서 창밖을 쳐다보고있더군요. 창밖 도로를 보아하니 우리집 반대편 차선끝에 사람하나가 날아가떨어지더군요. 오빠랑 저는 너무 깜짝 놀라서 쳐다보다가 오빠는 사고났나 보다 하면서 그자리에 있는데 이사건 저사건 끼어드는걸 좋아하는 저는 오빠한테 "오빠 가보자 ~ 사람다쳤잖아"했습니다. 거의새벽 1시가 넘어가는 시각이었고 큰대로변이긴했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차들이 별로없었습니다. 제가 나가보자고 하자 그냥 구경만하던 오빠도 제말을 듣고 급히 신발을 신고 뛰어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차들이 계속 안다니길래 우리가 처음 발견한 사람인것 같아 저는 나가자마자 휴대폰을 들고 119에 신고를 했습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예 여기 롯*백화점 앞에 전*랜드 앞에 도로변인데요 사고나서 사람이 다쳤어요" 그렇게 얘기하는데 그 사람을 친차가 앞으로 계속 가려는 거에요 너무 깜짝 놀래서 119에 전화하는 도중에 저는 오빠에게 "오빠 저차 잡어 ~" 그랬더니 울오빠 8차선도로를 차가 오는지도 안보고 바로 뛰어가 그차를 잡고 저는 마저 얘기를 했습니다 제 얘기를 듣고있던 상담원이 상황을 급박함을 알았던지 "정확히 어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정확히 다시한번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빨리좀 와주세요" 그리고 저도 그쪽으로 뛰어갔습니다. 그래서 쓰러져있는 사람한테 가봤습니다. 남자였습니다. 그때 오빠쪽을 보니 저희오빠는 도망가려던 운전자를 잡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 앞에 택시가 한대 서더군요. 그러면서 그택시운전기사아저씨가 내리면서 그랬습니다.. "내가 내가 이차 이럴줄 알았어 ... 아니 혼자 역주행을 하더라고...학생들 사고나는거 봤어?.." 그 얘기를 하면서 운전했던 차를 보아하니 차가 싼*페 더군요. 울오빠가 성격은 안그런데 키도있는데 덩치도있고 얼굴은 좀 험하게 생겼습니다. 성격은 절대 아닌데 정말 착한데..ㅋㅋ 울오빠는 불의를 보면 잘 못참는 성격이라 뻑하면 애들 패싸움하는거 봐도 꼭 경찰서에 신고하고 해결되는거 보고 오는 사람인지라 그 차가 도망가는거 보고 울오빠가 또 울컥한것 같았습니다. 그 차 운전자를 보니 아줌마더군요. 그 아줌마는 사람을 치었는데도 내릴 생각도 안하고 그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오빠는 "아줌마 뭐해요 안내려요? 사람치었잖아요. 빨리 내려요" 그아줌마하는 말이 더 웃깁니다.술이 잔뜩 취했는지 "아 뭐야~아 진짜 뭐야~" 이러고 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오빠한테 그여자 당장 내리게 하라고 했는데 차를 보아하니 운전석문짝에가 오바이트를 다 해놓고 보조석 문짝에는 그 치인사람이 그런건지 그쪽에도 오바이트자국이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다친사람이 너무 걱정되서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지고 의식을 잃으면 안될것 같아 그사람을 봤는데 그사람이 사시나무 떨듯이 눈을 반쯤감고 벌벌떨고 있었습니다. 의식도 없어 보여서 제가 살짝 손을 갖다대고 계속 불렀습니다 "이봐요 이봐요 정신차려봐요 " 그래도 그사람은 정신을 못차리고 계속 누워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뒷통수쪽에서 피가 흐르는 겁니다.정말 깜짝놀라서 그러고 있는데 다치신분 주변을 보니깐 검정비닐봉지가 떨어져있고 지갑도 떨어져있었습니다. 그 검정비닐봉지를 보니 순대며 김밥이며 튀김이며 아무래도 분식집에서 먹을것을 사오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사람 얼굴을 보니 30대쯤 보이고 머리는 단발머리로 약간 남자치고는 길었습니다. 저는 얼른지갑을 주워 들고 민증을 살폈습니다. 30대 초반이었고 학생증이 있는것으로 보아 아직 공부하는 중이거나 졸업한지 얼마 안되서 취업준비생같아 보였습니다. 학교도 울오빠랑 같은 학교를 다니길래 괜히 더 측음지심에 계속 그사람을 부르면서 깨워보았습니다. 그때 어디서 그렇게 알고 왔는데 어디어디 병원 구급차들이 119구급차보다 먼저 와있는 겁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구급차운전기사들이 환자를 싣고 갈려고 하는것입니다. 저도 얼마전 교통사고를 당해본 당사자로써 그러면 왠지 안될것 같아 제지를 했습니다. "이봐요 당신들 응급조치나 할줄알고 데려가는 거에요?" 근데 정말 불량하게 생긴 구급차 기사들은 "그냥 데려가도 되요~구급차가 언제올줄 알고~"그러면 씨불씨불 하는겁니다.그래서 제가 "당신들 응급조치도 할줄 모르면서 환자를 데려가서 어쩌게요 119차 올때까지 가만 두세요" 그랬더니 아무말 못하고 궁시렁 대면서 옆에 있더군요 아마도 환자 상태를 보아하니 지들도 그냥 데려가기 뭐했던 모양입니다. 그러고 있는 상태에서 택시기사아저씨는 흥분을 해서 "아까 저여자가 롯*백화점 앞에서 그 화단있는데를 올라타고 내가 오는쪽으로 역주행해서 오더라고 미친거지 죽을라고 환장한것 같애서 내가 저러다가 사고한번내지싶어서 쫓아왔는데 이럴줄알았어 이럴줄알았어"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아저씨 뒤에서 쫓아오신거에여? 그 아줌마가 역주행을 했어요?" "그래 그랬다니깐 얼마나 쎄게 달리던지 겨우 쫓아왔어"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그여자는 울오빠 재촉에 못이겨 차에서 내렸고 다친사람 옆에 서더니 이러고 있습니다 "아 뭐야 왜 이래 ~왜이러고 있어~" 완전 돈거 같았습니다. 혼자 서지도 못해서 이리비틀 저리비틀 술을짝으로 먹었나 봅니다. 근데 119 구급차는 왜이리도 안오는지 진짜 바로 쫓아온 일반병원 구급차만도 못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빠랑 저는 발을 동동 굴리며 구급차가 오기를 기다리고 그새 새벽이지만 지나던 택시들이 줄을지어 구경하기위해 서더군요. 그사이 경찰차가 오고 구급차도 10여분만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 택시기사아저씨는 경찰이오자 더 쉴새없이 뭐라뭐라 떠들고 이여자가 미쳤네 어쨋네 연신 연설을 하고 계셨습니다.저는 구급요원이 그 다친양반을 응급조치해서 차에 태우는것까지 보고 경찰아저씨와 얘기를 했습니다. 최초목격자가 오빠와저였으니까요 경찰아저씨께 다치신분 신분증을 건네고 어떻게 된정황인지 설명해 주었습니다. 8차선 도로이기는 하지만 새벽이되면 맨 가장자리도로는 큰운반트럭이나 도로변주택에가 집들의 차가 주차되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다친사람은 그 큰트럭과트럭사이 도로로 자전거를 타고 가고있었던 모양입니다 인도로 가면 도로가 고르지 못해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러니깐 그아줌마운전자는 구지 지가가던 차선으로 안가고 그 트럭과 트럭사이 보이지도 않는곳에서 자전거를 타고가던 이사람을 친것입니다. 근데 바로 그지점이 저희주방에서 직선거리 그지점이었구요.자전거는 어디갔나했더니 그여자차밑에 깔려있더군요.그여자는 지가 사람을 친지도 모르고 계속 달리는데 자전거땜에 더이상 못가고 서게 된것이구요. 근데 그여자 모양새를 모아하니 30대중반쯤 되보이고 치마정장을 입으시고 차안을 빼꼼히 살펴보니 서류가방도 있는것으로 보아 딱보아하니 보험설계사 같더군요. 근데 그여자 정말 계속하는짓이 가관입니다. 자기 자동차밑에 깔려있는 자전거를 보더니 "아이 자전거 뭐야 왜 자전거가 여기있어 빨리 빼 " 이지랄하고 있는 겁니다 . 완전 또라이죠 지나가던 사람들 멈춰서서 저희한테 정황다 캐묻고 그여자 하는짓거리 보더니 완전 미친*이라고 욕에 욕을 했습니다. 경찰아저씨께 최초목격자인 저와 오빠이름이랑 연락처를 적어가시고 그여자를 데려가실려고 했는데 그여자는 어느새 지 차에 타서는 또 문을 잠그고 어떤사람한테 전화를 하는 겁니다. 전화내용을 들어보니 이랬습니다 "몰라 사고났는데 사람들이 다 나한테 뭐라고 해" 혀는 꼬부라져가지고 "아 몰라~ 어떻게 하라고" "내가 뭘" 이러고 있습니다. 경찰아저씨가 계속 내리라니깐 누가 자기 데리러 오기로 했다고 그사람 올때까지 기다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경찰아저씨가 경찰서 가서 기다려라 우선 내려라 계속 그러는데 이 미친여자가 계속 안내리고 경찰이랑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겁니다. 그때 구경하던 다른아저씨가 그여자한테 "아줌마 당신 콩밥먹게 생겼어.사람치고 머하는 짓이여 당신 깜방들어간다니깐~" 이러니깐 막 또 우는 겁니다. 웃겨가지고 그새 경찰아저씨는 택시기사 아저씨 연락처도 받아가고 어쩌고 저쩌고 겨우겨우 그여자 내리고 태워서 경찰차에 태워보냈습니다. 차는 그대로 두고..차도 좋아보이는데 저차 대리운전이나 하지 왜저지랄했나 몰라 오빠랑 저는 그여자를 욕하고 잇엇습니다. 다친 그사람이 너무 걱정됐습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그사람이 사올 순대며 김밥이며 기다리고 있을텐데 걱정이 되더군요. 그렇게 정리가 되고 우린 집으러 돌아왔고 전 그담날 출근을 했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흐르고 일하고있는데 오빠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경찰아저씨한테 연락이 왔다더군요.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알고보니 그여자 운전자 보험설계사 맞고 몇다른 남자들과 술을마셨다고, 저희집에서 불과 200미터 앞에 그여자집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 남자분은 한 500미터 정도앞에 집이 있었고 얼마나 안타깝습니다. 젊으신분이 바로코앞에 있는집에도 이내 못가시고 사고를 당하시다니 그러고 그여자가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집이 코앞인데 술을 진탕 쳐 드시고 운전을 했다는게 어이가 없었습니다. 경찰아저씨가 그랬다는군요. 다치신분 중환자실에 가셨는데 아직까지 혼수상태라고요. 어떻게된 정황인지 알려주려고 전화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정말 궁금했는데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났는데 오빠한테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경찰아저씨가 왔다갔다고 하더군요. 무슨일이냐 했더니 그여자 운전자가 자기가 운전을 안했다고 발뺌을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가지고 자기는 죽어도 운전을 안했다고 그럼 누가 운전했냐고 물어보면 아무말도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끝까지 운전을 안했다고 우긴다고 하더군요 . 목격자가 없이 그렇게 우기는데 경찰아저씨가 할말이 없어서 결국 저희한테연락을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학생인거 같아 연락안할려고 했는데 그 말많던 택시기사아저씨한테 연락했더니 아무리 연락해도 연락도 안받고 잠수를 타버리셨답니다. 그아저씨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날 그렇게 침튀겨가며 혼자 나쁜년미친년 욕하시더니 잠수를 타고 연락도 안받으시다니요. 그래서 오빠한테 진술서를 부탁할려고 연락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울오빠도 취업준비며 공부며 바쁜시기라 관심끊을려고 했는데 그여자 행동이 정말 괘씸하다면서 진술서 쓴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정말 안타까운건 경찰아저씨가그 피해자분이 돌아가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여자가 더 우긴다고 경찰아저씨가 그러더라구요. 사람목숨 그렇게 앗아가놓고 자기 살겠다고 사람으로써 그럴수 있는 겁니까? 그래서 오빠한테 오빠로도 안되면 나도 진술서 쓰겠다고 연락 주라고했습니다. 울오빠 아주 자세히 그여자가 친거랑 오빠랑 저랑 봤던거 상세히 적어서 진술서 줬다고 하더군요. 경찰아저씨가 그래도 학생있어서 살았다고 일이 훨씬 쉽게 풀릴것 같다고 시골에 사시는 피해자분들 부모님들 오셨는데 말도 못하시고 울고 계신다고, 학생 고맙다고 경찰아저씨가 오빠한테 명함을 놓고 가셨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사람들 진술하라고하면 경찰서 왔다갔다 해야하니깐 귀찮아서 잘 안해주고 자꾸 피하기만 한다고 고맙다고 힘든일있거나 도움필요하면 연락 주라고 명함주고 갔다고 하더라구요
세상이 어쩜 이리 각박합니다. 진짜 음주운전 무서운겁니다. 듣고 보니까 그여자 맥주한짝에 양주 두병을 마셨다고 하더군요 . 그러고 운전을 했으니 미친거 아닙니까? 가정도 있는 여자가 남편이란 작자가 뭐하는 사람인지 마누라 새벽가지 저러고 싸돌아 다니는데 관리도 안하고 엄한 분 목숨까지 빼앗고 ..그뒤로 자전거 타고학교 다니는 저희오빠한테 맨날 주의줍니다. 인도로만 다니라고 도로로 절대 다니지 말라고 울오빠도 그거보더니 학교가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겁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진술해서 일이 잘해결되서 그여자분 죄값받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술때문에 생기는 이런 어처구니없는일 다시는 없길 바랍니다. 음주운전하지맙시다. 그리고 좀더 양심있게 삽시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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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좋은일 하신분 글에 다들 글쓰는 수준이 ..-_-ㅋ
잘하셨어요!! 저같으면 무서워서 신고도 못했을텐데.ㅠㅠ
음주운전 하는것들은
술마신 총알택시기사 택시에 타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야되 ㅋㅋㅋ
일반 댓글
같은 직장 동료분이 멀쩡이 출근하셨다가 ,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정말 놀래서 며칠 잠도 못잤습니다
오전 10시경 고속도로였는데, 상대차량 음주였고, 피하려다가
다른곳에 부딛혀서 그 큰차가 찌그러지고 거의 즉사 수준이셨는데
결국 다음날 돌아가셨습니다.
인사사고이고, 큰사고인지라 아직 결론은 안났는데 거의 상대방 잘못으로 나온다더군요
제발 술먹고 운전하지 마세요
저도 운전하지만, 정말 술먹고, 또는 술 안깨고 운전하지 마세요
같은 직장동료를, 아침에 인사하고 나간 사람을,
한 집안의 가장을,,,그렇게 보낸거 보고 아직도 멍합니다
직접 당해보니 정말 끔찍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좋은 일 하셨습니다..저 또한 취업 준비생이라 다른 곳에 신경쓸 틈이 없는데...
정말 좋은 일 하셨습니다.
맘이 많이 아픕니다...내 가족이 그런일을 당한다고 생각하면 절대 음주운전은 하면 안되는건데...세상에 개념 없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가족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만이 아니라...남의 화목한 가정을 파괴시키는 음주운전!!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할 끔찍한 습관입니다...
에휴, 정말이지...
나도 남친에게 항상 하는 말이지만, 술 한방울이라도 마시게 되면 운전할 생각 하지 말고 택시를 타든지 대리를 불러야 합니다.
단속에 걸리는 것도 문제지만, 밤에 보행자 사고가 얼마나 많은지....
저 무개념 아줌마는 꼭 합의 없고 집행유예 없이 구치소 가기를 바람~
나 진짜 욕않하고 싶었는데 신고당해도 해야겠다 야이 개같은 년아 덤프트럭뒷바퀴사이에 틀어넣어서 그대로 밟아부셔죽일 년아!!
음주운전하다 사람치는건 ..그 사람이 죽었던 살았던간에 사고낸사람 한집안 기둥뿌리뽑고 망하는짓이라공 울아부지 나 첨 운전대 잡을때..술먹고 절대 운전하지 말고! 혹시 운전하다 사람치면 너두같이 죽으라..고 진지하게 말씀하셨던..그집은 음주에 사람 죽이고 뺑소니까지 치려햇으니..덜덜덜...차도 산타페면 그사건 처리하고도 가재도구 남아날정도 경제수준은 못되는거 같은데..
너무 험악한말들을 하시네요;;
이건 바로 마녀사냥입니다.
비록 비양심적이고 사람을죽이고 죗값을치루길 거부하는 사람이니까
괘씸하고 용서가 안되긴 하지만...
결국 그여자도 사람은 사람이고 인권이란게 있으니까... 인간다운 형벌을 받아야겠지요.
제가 볼땐 그여자한테 다른형벌보다도 사람을 죽인다는것이
얼마나 끔직하고 후회스런일인지 생생하게 느낄수있는
정신적으로 체험하여 평생잊을수없는 기억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먼저 벌을 준후에
법적으로 처리되었음 좋겠습니다.
그래야 그이후로 생명의 고귀함을 깨닫고 법이무엇인지알고 죄를짓는다는게 어떤건지
알것이고... 새사람이 되지않을까요?
그리고 증인서시는분들 절때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의는 승리하게되어있어요.
저같은경우도 지금도미성년자이지만 아주어렸을때 저희아버지가 억울하게
뺑소니 사고 나셨거든요
솔직히 받은상대방측에서 완전 돈먹을라고 뒤집어씌운거죠
제가 그날 다쳐서 병원으로 긴급히 가는중이었죠..(이마에서 피철철흐르고 팔꿈치뼈가깨져서 혹보다 더 크게 튀어나와있는데.. 어느부모가 안놀라셨겠어요..)
병원으로 먼져가라고 하는말에 정신없으셔서 명함에 신분증까지 넘기시고
사고현장 바로앞 50M 병원에 간순간 뺑소니로 신고한거죠..
결국 변호사까지 선임해서 1000만원이 넘는 거금을 들여 재판을이겨
큰일은 안잃어났지만 가난한우리집에서 천만원...
글쓴이도 시간적으로 정신적으로 손해가크겠지만.. 그런사람들 호되게 혼내주어야
다시는 그렇게하지않아요... 저는 체벌제도가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인간에 대해서 심리적으로나 어떻게해야 인간이 바뀌는지 박사라는 딱지가진사람들 다아는데
왜 그렇게 비인간적으로 체벌하여 일이 또 재발하게 만드는지 이해가안되네요.
긴 리플하나 달았네요,.. 글쓴이 힘내시구요..
댓글다시는분들도 좀 글좀 다 읽으시고 욕설도 삼가하시면서. 글쓴이에게 힘주는글들
많이 남겨주셨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