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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임신 출산 육아
- 판접속자(1)
결혼1년 쫌 안되는 새댁입니다ㅋㅋ
오빠랑 둘이서 임신을 준비하고이는데... 그렇게 생각대로
생기는건 아니더라구요..ㅋㅋ
열심히 노력하면 울애기가 빨리 오기를 기다리며 늘 생각해 왔던건대용...ㅋㅋ
임신 사실을 처음 말할때요... 남편들의 반응은 어떤가요...ㅋㄷㅋㄷ
글고 여기계시는 예비맘들은 임신되셨을때 ㅇ떻게 이야기 하셨어요??ㅋㅋ
암튼...임산부님들...부러워요....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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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퍼(IP: N2Y4MDUwMzQ)09.11.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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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처럼 임신했어, 그럼 남자들이 붕~ 붕~ 뛰면서 애아빠된다 고...안좋아해요!
대부분의 아빠들한테 솔직히 아내가 임신했다고 해도 별... 느낌이 없대요!
그냥...좋아해줘야 한다는 의무감에 좋다고 한대요! 실제로 여럿한테 물어봤어요! ㅎㅎ
^^ 경험이 없는데... 좋은지 싫은지 어떻게 알겠어요!
대부분 남편들은 둘째 가지고 낳고 하면... 더 표현을 잘 하고 감동도 더 많이 받는데요!
울신랑도 훗날 물어보니까 "좋아해줘야 될 것 같아서...!" 하더라구요! ㅎㅎㅎ
둘째 가졌는데요... 그땐 진짜 얼굴이 뻘개져서는 1시간만에 전국 친척한테 전화해대서는
축하전화받느라 귀가 뜨거웠을 정도였어요! ㅋㅋ 어른들이 다 "''**이 너무 좋아하더라!"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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