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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량특집! ""정말 무서운"" 요즘 초등학생

박병훈 (판) 2010.07.28 21:26 조회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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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체 건장한 25세 남성 입니다.

 

바로 제가 방금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저에게는 3년동안 저와 함께한 몹쓸"티눈"이 왼발과 오른발에 각각 지름 1.5센티 정도로

 

서식을 하고 있습니다..ㅜ

 

전 매일 구두를 신고 일을 해야 하는지라 티눈 때문에 발도 너무 아프고 불편해서

 

이제 티눈을 없애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레이져를 쏴서 치료를 받으려 했으나.. 사실 조금 무서운 마음에

 

인터넷 검색을통해 한번 더 좋은 방법이 잇나 확인을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티눈제거"

 

역시나 우리 네티즌들은 50여종의 다양한 방법의 티눈 제거 방법을 친절히 가르쳐 주셨답니다.

 

쑥뜸.티눈밴드. 티눈제거기. 말린대추로 없애기. 심지어 담배빵 을 이용해 피부를 죽인후 인간의 위대한 피부재생의 힘을 이용하라는 분들도 계시더군요..무슨 피콜로도 아니고;; 후..ㅋ

 

인터넷 창을 끄고 검색을 그만할려는 찰나에 어떤 사진 한장이 저를 클릭 하게 만들었습니다.

 

클릭을 하니..

 

 

 

이러한 카페로 이동이 되더군요..

그리곤 초등학생이 쓴듯한 티눈에 관련된 글이 하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랫다..

 

초등학생 5학년은 롱로우즈라는 뻰치로. 첫경험을.. 했는데...

 

난...그깟 레이져 수술을 두려워 하고 있었던 것이다....

 

저 런  대수술중에도 같은반 친구들에게 인증샷을 위해 열심히 촬영에 임했을 모습을

 

생각하면 그 위대함에 눈물이 날 지경이다....

 

만약에 톡이 된다면 벤치로 한번..첫경험에 도전을..;;;; (절대 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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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2010.07.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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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초등학생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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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남 2010.07.2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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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톡되면 재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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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2010.07.2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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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 박 ~~~~~~~~~ 초딩들... 진짜 겁이 없네 ㅎ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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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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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이든 아니든 진짜 무섭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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