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인 20대 여성입니다..
키는 168에다가 몸무게는 57,,,아,,,,,,윽,,비만은 아니다만....마음에안들더군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 이런착각을 하게되더군요
다이어트시작한지1日만 지나도..이야.. 볼살이랑 살 많이빠졋네..?이제그만해도되겠다..
이나쁜....휴우...그래서 다이어트 한 세번을 실패했었죠..
그리고 두번째다이어트는 ...성공할뻔했으나..실패..
밥도 잘먹지않게되고.. 가려서먹고.. 그러다 보니 부모님들이나 친척들이 올때면항상
"밥좀먹어라, 옆에있는사람까지밥맛떨어진다"
"밥먹으면서살빼도 괜찮다"
"좀뭐좀먹어라,,그러다가쓰러지겠다"
다 마음에없는 소리들을 -_- .. 그래서 한 대 여섯번 실패햇죠..
그리고제가제일많이착각한건.....
살을빼면..이뻐지고,인기도많아질꺼라는착각!!
얼굴도못난게,얼굴부터고치고살빼면,물론인기는많아지겠죠..
하지만...!!살만빼서이뻐지는게어딨습니까!!
물론 살좀빼면 볼살도 빠지고.. 그러니 얼굴도 좀 작아보이고,
전체적으로 몸매도좋아지고, 뭐 그럴수도있으니까 괜찮은데,
워낙 이런착각을 많이하고, 살을빼면서 다이어트 성공후 내 몸매를 생각하니 참,,
그 생각하다가 몇주일이 지나간거같은.. ㅇ_ㅇ멀뚱멀뚱..
제발살좀뺄때착각하지말자......................
아..그리고-_-왜하필다이어트만 시작하면 먹을께생기는가..
무슨 이런게다있음 !! 아...ㅜㅜ..
다이어트시작한지 5日 한2kg정도 빠져서 무척 기뻐했는데............
아는오빠가 치킨을 사준다며 나오라는게 아닌가.. -_ -...........................
그래도 결심을했으니, "아니에요,다음에사주세요" 이러고 그냥끝냈는데...아우..이런..
친척이와서 이제는 단체회식을 하겠단다 -_ -무슨..회식을우리가언제했다고.....
그래서 내가한말.. "저..다이어트중인데"... 그러니까 친척분들이
" 너 하나때문에 못먹을수없잖아,, 니가좋아하는 갈비사줄께"
"...그래도"
"걱정하지마!! 먹고운동하면돼!!"
"아!1맞네요!! 가요!!"
..........운동은무슨..ㅜㅜ아... 갔다오면 뭘 먹었으니 잠이쏟아지고...................
다이어트중인분들... 착각하시면 계속실패합니다.. 다이어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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