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수영을 별루 좋아라 하지도 않는데..친구들이 억지로 가자고해서;;갔습니다..
저는 수영복이 없었는데..수영장가면 남 입던거 있다구..하더군요!
그래서 갔는ㄷㅔ..수영복이 다 낡은것들이더라구요..ㅠㅠ
거기서 상태 좋고 양호한걸 골랐습니다..
수영복 검은 빤스만 입고..수영했습니다..헐..후덜덜..
여자들이 참 많ㄷㅓ군요 우헤헷..근육질 몸매를 뽐내며..수영을 했습니다..
아 그날 따라 여자들이 절 많이 쳐다보더군요..푸픕..
몸좋은건 알아가지구..친구들과 정말 재밌게 놀았습니다..
근데 여자 남자 할꺼없이;;절 힐끔힐끔 쳐다보더라구요..ㅡㅡ;;
아 남자는 왜볼까?하구선 그냥 수영을 하는데 한친구가..절 조용히 따라오라면서
끌구 가는겁니다 ;;
"아왜 나 더하구싶다고 하니깐"..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끌고가더라구요..
너 팬티에 빵구나따!!
"헉.."그렇습니다..그 많은 사람들이 절본게...다른이유가 아닌...
저의 엉덩이를 보고서 하는말이였습니다..ㅠㅠ......
빵꾸도..새끼 손가락만한게 아니라............
새끼 손가락만했떤게..계속커지면서 주먹만해 진겁니다..ㅠㅠ
아 전 너무 쪽팔린 나머지 손으로 엉덩이를 붙잡고..주위 눈치를보면서
갔습니다..혼자 탈의실에서 옷입구..애들나올때까지..기다리다가..택시를 타고 부랴부랴
집에 갔습니다..ㅠㅠ
아 너무 챙피합니다..ㅠㅠ으악.....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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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톡에 뽑힐줄이양^^
싸이공개할게요^^
많이들 놀러오시구요..일촌환영이에용^^
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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