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고향이기도하고 나의 집이기도 한
강원도의 가장크고 생긴지 얼마안된 하이원 스키장에서 그런일을 당하신것 같은데...
머가 어떻게 되서 그렇게 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님이 조금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음에 사북이나 고한에 오실때에는 바로 하이원에 올라가서 표를 끊는것보다
랜탈샾을 통해서 가시는게 더 낳으실듯해요... 그사람들이랑 부딧힐 일도 없을것 같구요...
그리고 고장사람으로써 정말 미얀합니다... 상처받으신거 사과드리고요
저한테 연락을 주신다면 일사천리로 쿨하게 연결 시켜드릴수도 있구요^^ 벌써 제 친구랑 가족들은 갔다 오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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