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그녀는 작년 12월까지 2년 가까이 사겼습니다..
하지만 저의 부족함으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그리워하며 가슴아파하며 지내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그녀와 다시 사기기로
했습니다..그녀에게 상처주지 않기로..예전처럼 아프게 하지 않기로...
다시 사기기로 한지 4일 정도지난후 그녀가 나에게 문자로 물었습니다..
우리가 저번에 헤어지기로 했던 일이 해결됬냐구...
그녀와 저는 가족들 문제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제가 그녀와 사귀면서 가족들에게
안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서 그녀와 헤어지길 바란 것입니다...
결국 그녀는 저에게 실망하며 다시 떠나갔습니다..
스스로 한심함과 무력감을 느끼며 하루 이틀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그녀에게 새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를 행복하지 못하게 해준 저로서는 잘된일일지도 모르겠지만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프고 찢어질것같은지....그 소식을 알게되고 손에세 힘이 빠져 컵까지
깨버렸습니다...
잊어버리고 그녀가 행복하길 빌어줘야하지만...이상하게 전 온몬에 힘이 빠집니다....
너무나도 가슴아프고 힘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