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대박 어이없어서 글을올립니다.
오늘 친구와함께 동대문으로 옷을사러갔습니다
아!저는 이제 19살이되는 남학생입니다
옷을사러 두타오ㅏ 밀리오레를 둘러봤습니다.
정말 볼거 없었습니다.찔랭이 옷밖에..
여기까진 좋았습니다.대충 붙잡는사람들 쌩까면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친구랑 apm을 갔습니다
4층인가?에스컬레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저번에도 4.5층에 옷이이뿌더라고요 그래서 4층을갔는데
올라가는데 바로앞에서 "야!"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쌩까고
갔습니다.그러자"야!너네들x발럼들아"이러는 겁니다 .
순간 저와친구는 개쫄했죠!~얼굴 포스도 쩝니다.
그래서 일단 오라니깐 쫄졸 갔습니다.솔직히 쪽수도 안되고
쫄아서 갔습니다."야 오라는데 왜쪼개 "이랬나?무튼 이런식으로
말했습니다.근데 갑자기 친절해지는겁니다.옷골라주면서
그래서 마지못해 옷을샀습니다.이게 다가아닙니다.
그형 그새끼들한테 옷을다사고 가려는데 앞에서 장사하던
머리를 퍼머한 빠글이가 저희를 부르는겁니다."야 x발놈들아 형이부르는데 우습냐?"
이러는겁니다.진짜 캐어이없어서 그래서 돈없다니깐 "누가 사래?보라고 나중에와서사"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대충 둘러대고 친구랑 빠져나왔습니다.아직 친구가 살옷이 남아서
옷을사러갔습니다.옷을사고 다시 갈려는데 !대박!!!길을 잘못알아서
그새끼들 앞으로 간겁니다 ..또 불려갔죠 빠글이한테 ㅡㅡ
빠글이가 "장난까냐?돈없다며?"이러는겁니다. 근데 갑자기 빡도는겁니다.
화가 나는겁니다.근데 별말안해서 나왔습니다.이글 보시는 학생분들 절대
apm가지마세요 갈거면 친구들 데리고 가세요 ^^욕이많았나?ㅜㅜ
무튼 apm가지마세요~ ㅋㅋㅋ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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