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고객님의 의견을 존중하며 글을 씁니다.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하이원에 계절직(아르바이트 생)으로 근무하고 있고,
고객님께서 XXX관광 분과 마찰이 있었을 당시 시즌버스데스크 내에 있던
하이원 계절직 사원(아르바이트 생) 김동윤 입니다.
관광회사 직원분과 고객님과의 마찰이 있은 후 제가 직접 찾아 뵈어 사죄를 했던 아르바이트생이며
XXX관광과의 마찰로 인하여 버스를 탑승할 방법이 없던 고객님께 서울로 가는 버스를 책임지
고 예약(1시 사당 행)을 약속 했던 사람입니다. 예약 당일 탑승지에서 고객님의 원활한 탑승
을 위해 고객님을 기다렸지만 마음에 상처가 크셨던지 얼굴을 뵙진 못하였네요..
하이원 스키장의 정직원은 아니지만, 꼭 올해 3월(제가 아르바이트 생이라 3월 이후에는
근무가 불확실 합니다) 이내에 데스크에 오시면 따뜻한 커피 한잔이라도 직접 타서 대접해
드리고 스키장 안내도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고객님의 사태는 대단히 유감이며 관광회사를 대신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관광회사와 해결이 잘 되어, 마음에 상처가 하루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고, 스키나 보드 타실 때 꼭 안전하게 타세요 ! 힘내세요 !
네이트온 ID - lucid7920@nate.com
| 스키장에 가서 하청직원한테 쌍욕듣고 온 사연 [후기] 사과받았습니다~!! (601) | 용기얻은... | 69257 | 2008/01/20 |
| 안녕하세요.. 고객님.. (1) | 김동윤 | 1023 | 2008/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