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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사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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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그림자로 그저 너를 지켜볼테니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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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8.04.18 10:05
작성자
By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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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참 끕끕하다

 

장마철 습기로 온몸이 끕끕한 것 처럼

 

지금 내 마음이 그래

 

 

이리가도 저리가도

 

시뱌랄이네...

 

 

위로좀해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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