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랍시고
친구랑 나 사이를 이간질하는 사장.
어뜨카냐
사장이라 머라 말도못하겟고
참기에는 억울하고 분한디
한두번따져도 그버릇 못고치는 사장
어째야쓰것디
씹알년의 사장을?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