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48세 주부임니다~
남편은 남들한테는 너무자상하고 집에만들어오면는 지옥같은 생활을합니다.
아이들도 아빠라면 정이떨어저서 집에오기도 두워어합니다.
아이들이 있건 사람들이 있어도 욕 정말로 쌍스러운 욕 생각만해도 치가떨리고.무섭고
하루하루 사라가는것이 지옥같이 살아감니다.
이혼을 하고싶은데 그것도 무서워서 말도 못하고있읍니다.
어떻게하면 이혼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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