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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사랑과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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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7?~8? 얼굴은 못생겼다는 소리는 들은적 없는정도...어렸을때는 키 작은게 무지 컴플렉스였
고... 지금도 가끔 내 짧은 다리를 보면서 속상하기도 하지만 운동 열심히 해서 몸키우고 옷도 최대
한 저에게 어울리게... 또한 깔끔하게 입고 다닙니다. 주위 여성분들에게 친절하고 매너 좋은 사람
으로 찍히니 많이는 아니어도 나름 여성분 만나서 교재도 해 봤고 저 좋다고 하는 여성분도 간혹
있더이다.... 허나 나이 한두살 더 먹어 갈수록 다필요 없고 능력 좋으면 그만이더군요... 요즘 세상
은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게 아니라... 능력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세상~ 후훗~ 나이 좀 있는
여성분들이나 남성분들 다 공감하실듯... 글쓴이 역시 시간이 흐르면 이해할 수 있겠죠.
키작은 남성분들!!! 희망을 갖고 자신의 외모에 신경쓰기 보다는 능력과 재력을 키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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