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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사랑과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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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상황입니다.
일주일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냥 자기 할거 하고 그러다보면 아마 느껴질거예요
저역시 162인데.. 키가 같아요,, 문젠 여잔 좀 커보이는 스타일이 있는데. 제가 은근히 커보이는 스타일이라서 같이 나란히 운동화신고 걸어도 남잔 저보다 작아 보인답니다.
저역시 그문제로 헤어져보려고했고 다른 키큰 남자에게 눈이가고 그랫지만,
키큰사람이라도 아무리 좋은대학나오고 키크고 해도 키작은 그사람 만큼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진않더라구요 모든 키큰 남자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제가 만나본 사람들중엔 아무리 키가 크다고해도 작지만 정말 작아도 다른건 빠지지 않는 사람이었고 그사람 반이라도 정신상태를 따라가는 사람이 없었던거 같아요,,
이때 정신상태라하면,, 절 많이 생각하고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정도 겠져,
외모도 학벌도 다 중요하겟져 여자란 결혼을 생각해야하는거고
만약나이가 젊다면 아직기회는 많은거니깐 한번쯤 쓴맛을 봐도 되겠져 하지만,,
결혼을 생각하게 만난다면 미래를 바라보세요 내가 평생을 살면서 그사람에게 어떠한 존재가될지를요 그냥 청소해주고 밥해주고 가정부처럼 날 부려먹고 살지 아님 가장이라는 중요인물에게 행복과 사랑을 듬뿍받으면 정말 꿈같은 생활을 할지.. 남잔 결혼하면 다 변한다고들 하잖아요 하지만 미래를 생각한다면 ...... 답은 없는거 같네요... 자기 자신이 맘이 중요한거고,,
나역시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누군가 조언좀 해줬음 했는데.. 역시나 답이 없으니...
근데 중요한거 이겁니다.
사귀든 안사귀든 둘중 하난 확실히 하세요... 사귀면 나 이사람이랑 사귄다고 하면서 당당하게 하고
안사귀면 깨끗이 물러나세요.. 이도저도아니게 시간말 끌면 난중엔 정말 정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상황이 오니깐요 확실하게... 맺고 끊음을 잘하셔야합니다.
사귀고 싶은데 힘들면 가끔 미래를 상상하세요 이사람과 이쁜집에서 이것저것 꾸며나가면서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을 상상하면 그사람의소중함도 더욱 깨달게 될겁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실지 몰라도 그냥 같은 입장이어서 감히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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