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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사랑과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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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친구에게. 집착이 강해서.
처음엔 어딜가도 어딜갔는지 어디서 무얼하는지.
대답하는대로 믿고.. 그렇게 절 다스렸는데..
지금은 그게잘 안되서,
저까지 너무 힘드네요..
가슴이 다 뜯겨져 버린것처럼 마음엔 하지 않아도될 걱정이 투성이고
처음에 제가 어디갔다왔어, 뭐했어?하고 물어도 잘 대답해줬어요,
제가 "내가 너무 힘들게 하지..?"물어도
괜찮아, ! 하고 대답해줬는데..
이젠 제가 너무 지치고 힘들다네요,,
만나야 할지 .. 말아야 할지도 생각해 봐야 겠단말도 하고..
싸워도 먼저 전화하던사람이 .. 제가 먼저전화해도
화만 내려하고..
제가 정말 죄인인것같아요 .
사랑이.. 저같은사람에게 있기엔..
너무 과분한것같기도하고..
점점 제가 제 분에 못이겨 화내는것도 저까지 힘들어만지네요
친구들은 그냥, 니 일에만 신경쓰고 그사람에게 관심을 조금 덜어보라고 하는데..
그러는것도 잠시인것같아요
괜히 속마음은 안그런데.. 화두내고 투정도 부리는거..
그거 그사람은 화가 나나봐요..지금은..
변해가는 그사람보는것도 점점 힘들어져가고..
괜히 그사람전에 오랫동안 좋아하던 여자이야기가 다른사람에게서
나오게되면,. 보내줘야 하나..
내가 괜히 옆에서 힘들게 하는건 아닌가 생각도 들구요..
저 정말 . . 죄책감이 너무 많이 드네요
저..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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