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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2008.05 .17 00:18) 조회(1528) 리플(8) 링크판(0) 신고(0)



가슴이아프네요..

 

방금까지 문자했는데 열한시 반부터 자겠다는 사람 잡았는데..

 

짜증나는 말투로.. 뭐냐면서 잠좀자자고.. 성질을 내네요...

 

물론 헤어진지 한 이주일되서..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고있는데

 

그 애는 저한테 감정잇는 것처럼도 보이고 아닌것처럼도 보이고...

 

제가 빅뱅 팬이라서 ~ 곧 여기로 빅뱅이 온다고 문자보내니까

 

자기는 전지현이 있따면서.. 김태희도 괜찮다면서..

 

제가 싫은건가요.. 고백하고는 싶은데 무섭네요.. 차일가봐

 

24살 첩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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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IP: MDAzNDljZGU3)
2008.05 .17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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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다매 그래서 친구로 지낸다매 근데 장난해 ? 왜 자는사람 붙잡고 잠 못자게 해 ??

닌 그냥 친구가 잠자는데 방해하면 짜증안내냐 ?? ㅡㅡ

그리고 남자들은 다 좋아하는여자가 남자연예인 보고 꺄꺄 소리질러대는거 이해 못하거든 ??

그 남자애도 딱 보니까 니 그러는 점 보고 맘에 안들어하는거 같구만

니땜에 안졸린데도 짜증나서 잔다고 말하는거 아냐 ??

미친 첨부터 끝까지 다 지 잘못이면서 대체 왜 지랄하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