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글 한번 올렸다가 톡이된후로 톡맛을 못잊어 다시찾아온
대한의 28세 건장한 청년입니다^^
7년전인가.... 제가 21때 군대를 가기전에 여행비와 기타 유흥비를 충당키위해
서현역에 존재 했었던 어느한 호프집에서 알바를 하였습니다.
규모도 크고 일하시는 분들도 다 훈남훈녀들(저빼고..ㅋ)이라서 그런지
손님들이 많았었지요....
주말쯤이었나?? 3 테이블을 묶어서 한팀이 술을 자시더라구요
남자애 생일인데 여친이 사람 죄다 모아 챙겨주는 그런 훈훈한 분위기 정도??
아 부럽부럽.... 이럼서 알바를 하고있는데 새벽으로 넘어갈때쯤....
여친분이 완전 고주망탱이가 되었더군요... 남친도 딱히 정상은 아니었고...
친구들이 합창을 합니다.. 5층~~5층~~5층~~~
..??? 뭔소린지..... 집이 5층인가??? 모지???
분당에 있는 상가들 대체로 윗층에는 MT가 자리잡고 있더랬지요...
저희건물도 예외는 아니고요....
친구들의 응원(??)에 힘입어 그 둘은 어케어케 문을 나섭니다....
이때 사건발생!!!
남친이 축늘어진 여친이 너무 무거운 나머지 배와 가슴 사이를 뒤에서 안고
질질 끌며 엘레베이터로 가는겁니다.... 이걸 첨부터 지켜본건 아니고
여자분이 힐을 두쪽다 흘리고 가겼길래 저기요~~ 하면서 따라가다가.....
한 10미터 끌고갈때쯤 여자분 나시가 슬금슬금 올라가더군요....여자몸은
더더더 바닦으로 뉘여지고 옷은 완전히 벗겨지더군요...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요 여자분 옷 벗겨..져... 순간 남자분 눈에 살기가 돌더니 '닥쳐'
(순간 ...이X새끼 안취했다...) 벗겨진 옷을 어깨에 걸치더니
다시 배를 잡고 질질 끌더군요..... 엘레베이터가 코앞인데 속옷마저 질질 올라가더군요
얼굴이 화끈거려서 고개를 홱 돌렸지요.....그 순간 제 눈에 보이는 그분의 힐...
엘레베이터 오는 소리에 잽싸게 달려가 여기요~~요러고 힐을 냅다 안에 떤져 주었습니다...
호프집에서 일하면서 진짜 별별 사람들을 다 봤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술은 적당히 마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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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생일잔치 해주기 위해..
친구들 죄다 불러 생일축하해줬는데..
고작 남친이 하려는 짓꺼리는..
취한 여자친구 덮치려는게냐??
그새키, 연락처만 알믄
대한민국에 고이고이 매장시켜주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