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내꺼도(내가 쓴것도) 누군가의 머리에 걸려있거나 하지는 않겠죠??
아~~ 그러고보니 입에 씹으시는 분도 좀 본듯....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