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혼자넑두리로 쓴 판이엿는데 톡이됬어요!+.+
와우 처음으로 톡이됬어요 ㅠ.ㅠ!!
남자친구가 이글보고 대폭소했어요...화해도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제 두유랑 당근이랑 많이사줄거래요ㅋㅋ
만지면커진다는건..실천못합니다 ㅈㅅㅈㅅㅠㅠ
싸이주소밝힐려니깐 하지말래요 - -내얼굴보면다들 생활못한다고..젠장..
다음에은밀히.....몰래...밝힐게요 하하핫
사투리죄송합니데이 죽을죄를졌습니데이
귀여운척도 죄송합니데이ㅠ.ㅠ지가 능력이안되서 애교라도떨어야함니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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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샤방샤방 신난... 20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은 어릴때부터 알았구요! 소꿉친구에요.....
애기때 나의 올누드를보였던..책임져-.-훗(허나 기억나지않는다함)
제키가 165고 몸무게가 48키로인데요(근데 배가나왔음ㅈㅅ)
엉덩이는큰데(펑퍼짐이라고솔직히말할게요...ㅈㅅ환상갖지마요..),...가슴이없어요 ㅠㅠ
옷빨이 너무너무안받는데다..파인것도못입구..
네이버에 열심히 가슴커지는거 검색하구 운동하구..노력했는데..
-,.-안커요 다컷나바요.....힝..
너무너무이쁜옷을샀는데 에잉!!
절벽인제겐..볼품없는거에요 ㅠㅠ...으아!!!!!!!쇼핑몰언니입은건이뻤는데!!!!
그래서결국!
시급하게 보안책을 마련했드랩죠
어머니께서 사다주신 삼천원짜리 패드!!!!삼천오백원인데 오백원깎아오신그 패드!!
그걸 쏙쏙넣고 와우!커졌다!하는..만족감에..룰루랄라 남자친구만나러갔죠!
근데 남자친구가 절보자마자..
"니갑빠(....ㅜㅜ)에 뭔짓했노 뽕너었제뽕!"
눈썰미가좋은거야 내가슴이그렇게작앗던거야?-_-
티안나는걸로샀다고임마..울엄니가 보장했다고....고작 3센치..밖에 안커졌다고자식아...
라곤 말못하고 ^^;;
"어..어..티나나?이상하나?이옷이 가슴없으모 이상해가꼬내가..쑉쑉좀 넣어봤는데이상나><?"
하고..애교스럽게...고하였는데..
"내가제일싫어하는기 거짓말하는기라켓제? 왜뽕치노 왜뽕넣노???"
"이게거짓말이야?-_-이건뽕이야뽕.."
"그라모 눈속임인데 뽕치는기지 누구꼬실라고 갑빠를거짓으로채우고있노!잘못했제?"
"(그런가?생각없음)응웅넹그래.......-_-ㅈㅅㅈㅅ내가미안"
노력없이그렇게 쉽게 가슴커보이면좋냐는둥..사람은노력해야된다는둥..이러는거에요
(남자친구는 헬스해서 근육키우고 그래요 -.-나보다가슴커요..그래서 반발할수없엇음)
"내그람 헬스해서 키아야되니?-_-근육을키우라꼬?가슴은살인데?그럼 막 울끈불끈도되는데?"
"노력하면다된다 안되는거읍다 그리고 내가니가슴작다고 구박주드나??"
임마....키가노력해서안되듯이 이것도안되임마.......난너에게 이쁘게보이고싶었어 -_-짜식아
라곤못하고 ^^;;
"미안해 -,.-그렇다고 날 굴욕주지는말으렴..."
그뒤로는.......그뽕은 해운대서 비키니입는다는 친구에게 줘버리고 ㅠㅠ...
후회중이에요 - -넣어도 확인도못하는데 넣고다닐걸 ...우기면되는거였는데..
줘버린후..가슴커보이려는 노력은 조금이라도해야겠기에... 가슴에프릴달린옷을사는등- -
아주아주 티안나는 스킬을써서 살아가고있어요지금...
이제는 화장빨도 거짓말이라는남자친구.............ㅠㅠ비비만바르고다녀요...흑흑
화장과 뽕은....................그저..보안책일뿐이야......ㅠㅠㅠㅠㅠㅠㅠ나도좀이쁘고싶다고..
내숭도못떨어요...........ㅜㅜ 밥남기면 구박주고....곱빼기시켜준주제에......
다먹으면 자기먹던거도 덜어주고 ......쓰읍하~ㅡㅡ
그래도남자친구덕에 정직함!이 몸에배여있어서 참좋은거같아요!!!
엄마한테도 성적을다솔직히 불어버릴만큼 -_-
안지 몇년이나됐는데 사귀고나서 어색해져버려서 손잡는것도 설레이는
울엄마한테 내 주사와 굴욕을 족족보고해버리는 너무나도솔직한사랑스런남자친구여!
토마토사와놓고 중국산이라고 다불어버렸던..울엄니랑 수다떨면 끝이없는 내사람아~~~~
옆컴에서 이글읽고있제 다읽으면문자해라 닌죽었어 ㅋㅋ(사소한일로싸워서말안하고잇음ㅜㅜ)
그리..작진..않다..라고말해준서방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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