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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청소년들이 저지른 사건때문에 8시만되면 동네가 조용해요.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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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싶은데...후덜덜(2008.08 .06 22:22) 조회(78002) 리플(231) 링크판(2) 신고(0)



저는 경기도 양주시 백석이라는 곳에 살고있는 한 젊은이입니다.

불과 몇일전에 일어난 아주 끔찍한 사건때문에 이글을 씁니다.

 동네에서는 조용히 수사중이라는데.

혹시나 이글을 그 청소년들이 본다면 죄의식은 느낄까요?

지금 동네서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릅니다. 진짜 세상이 어찌 돌아가려는지...

 

저희동네 어떤 아주머니 두분이 약수터쪽에 조금 으슥한 곳을 지나가시는데 운동을 하시려고했나봅니다.  날도 그렇고 다이어트계절이니 운동을 많이하는데 어쩌다가 어떤 청소년들이 조금은 진한 애정행각을하기도 하고 학생신분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했나봅니다.

 

저도 가끔씩 기름값이 올라서 가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진짜 개념없이 떠들거나 듣기 안좋은 욕을 말하면서 띄어쓰기 부분에 넣는 그소리들 정말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근데 그아주머니중 한분이 지나가면서 " 저런걸 부모들이 보면 뭐라고 생각할까?으이구..."

물론 부모님 욕하면 싫져~그치만 그것도 불러다가 혼낸게 아니라 지나가면서 얘기했다고 합니다.

 

근데 사건은 여기서 부터입니다.

 

그청소년들이(기껏해야 중학생아니면 고등학생이랍니다.) 방금 말한 아주머니만 남고 같이 동행중이신 아주머니는 가라고 했답니다.

너무 무서워서 한아주머니가 도망 나오면서 112에 신고를했는데 정말 거기까지 파출소에서 차로 3분도 안걸립니다. 그치만 청소년들일이라서 그런지 무시한건지 아니면 다른데 순찰중이었는데 신고한뒤 10분후에 경찰이 도착했다고 합니다.

근데 경찰과 함께 갔을때는 청소년들은 이미 없어진 상태이고 한 그아주머니는....

 

처참하게 입술부분을 난도질을 해놨다고 합니다.

 

오늘 퇴근해서 엄마가

"너 앞으로 놀이터에서 애들 담배펴도 신경꺼...그냥 사람이랑 눈마주치지마"

라고 말씀하시더군요...진짜 무서워서..

 

그리고 저희아파트말고 다른아파트에서는 엘레베이터에서 아주머니한분이 구타를 당한뒤 현금과 금품을 갈취당했다고합니다.

진짜 나라가 흉흉하니 세상참 말세입니다. 점점 어린아이들뿐만아니라 사람들이 남에게 상처를 준다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지..

요즘 청소년들..아니 초등학생부터 유치원생까지 너무 조숙합니다. 그래서인지 가끔씩은 무섭기도합니다.

 

 

과연 욱해서 저지른 일일까요? 제가볼때는 부모님이야기 때문에 그런거라면 그것도 대놓고 한것도 아니고 지나가는길에 한건데...물론 저는 제 3자이기 때문에 가끔 너무한 어른들도 자주 봅니다.

하지만 자기 엄마뻘..이모뻘되는 분한테...정말....

 

그분은 지금 어느분도 면회를 하지 않고 상처치료와함께 정신치료도 받고 같이 동행하신분도 집밖외출삼가하고 그런이유와 일가족들의 요청으로 지금 쉬쉬하며 수사중이랍니다.

진짜 어찌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밤에 일찍 다녀야겠어요. 세상인심이 점점 자기자신만생각하고 감정이나 도덕성이 점점 사라진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아 진짜 무서워 ㅅㅂㄹㅁ 들아!!!동네 무서워서 밤에 돌아 다니겄냐?!

이제 어린애들보면 눈깔고 다녀야지!!!!

 

100%실화입니다. 양주시 경찰서에 접수된사건이구요. 혹시나 양주시분들 혹시 수사에 도움이 된다면 양주경찰서로 전화하세요. 진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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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남(IP: MDAzMWU0MzE4)
2008.08 .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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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보호법 개나 갖다줘.. 내 부모, 형제 자매가 저런 새끼한테 당했다고 생각하면

진짜 죽이고 싶을 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