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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게씨에게 물어보세요.

집에 수상한놈때문에.. 사진有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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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놈(2008.08 .07 14:17) 조회(93525) 리플(138) 링크판(1) 신고(0)



톡됬네ㅇ ㅕ;;;ㅋㅋㅋㅋ

저두싸이 공개나 할게여 ㅎㅎ 아빠,엄마,누나 사진 이써염ㅋㅋ

상대원반가우신분들 ~ㅋㅋ 아는척 한번씩 해줘요 ~!ㅋㅋ

성남사람 많네 ㅎㅎ

http://www.cyworld.com/llllllllll10     제싸이~!

 

 울누나 싸이 지우래서 수정;;ㅡㅡ;

저 혼자있을때 문 안잠구고있어요;;ㅋ

- 베플이나 리플중에 싱크대 얘기가 많은데요ㅋ하나두 부끄럽지않습니다ㅋㅋ

저희집 잘사는거 아니라 물 쫄쫄 나오는 좁은 싱크대에서 엄마, 설거지

힘들게 하세요 싱크대 리모델링보다 집 자체가 오래되서..ㅋ

이제 군대가따와서 돈벌고 새집, 넓은 싱크대 엄마,아빠,누나하고 살거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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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톡남?입니다~

 

저희집은 아빠,엄마,누나,나 이렇게 넷인데여

 

아빠는 주5일 근무로 타지에서 근무하시다 주말에 집에오셔요

 

엄마랑 누나는 아침에 일을 나가는데

 

전개는 이렇습니다ㅋ

 

어제 엄마,누나가 일을 나가고 저혼자 있었어요

 

방학이라 늦잠을자다가 오전 12시쯤 일어나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어요~

 

근뎅 컴터하는 위치에서 바로 고개만 돌리면 현관문이 보이거든요?

 

현관에서 누가 서성이는겁니다-_-

 

저희집이 요구르트를 시켜먹는데 전 요구르트 아줌마인가? 하고 생각하는데

 

문이 살짝 열리는겁니다- -  살며시 여는 그런식 이쬬 ㅇ.ㅇ

저는 뭐지??누구지? 하고 쳐다보고있는데

왠 생전 첨보는 총각? 아저씨?가 문을 열고 고개를 집어넣으며 대뜸 여기 ㅇㅇ네 집

아닌가요?? 이러는거에요  전 당황해서

 

누구세요?? 라고 하는데 대답은 안하고 여기가 상대원x동 맞죠?? 요러는거에요

 

제가 예 상대원x동 맞는데요  누구신데 남의집 노크도안하고 불쑥 문부터 여세요 "

 

그러니까  그놈이   "죄송합니다~" 이러곤 문닫고 가더군요ㅡㅡ

 

저는 별생각 다들더라구여 만약에 엄마나 누나가 혼자있었으면 어떡하지??

 

그날 저녘에 엄마가 집에오시고 밥을먹으며 오전에 있었던 얘기를해주니까

 

엄마가 많이 놀라시구 무서워 하시더라구여

막 인상착의를 물어보시는데

 

저희집 베란다 너머로 밖이 보이는데

엄마가 가끔 어떤놈이 우리집을 쳐다본다고

했어요 어떤새낀지.. 그놈이 오전에 집에 쳐들왔던 그놈이면 안되는데 

 

더구나 저는 이번주말에 학교 기숙사로 가거든요 그럼 엄마와누나 둘뿐이라

더 걱정되고 그런맘에

 

"엄마 누나나 집에 혼자있을땐 문 꼭 잠구고있어~

그리고 엄마는 거실에 있는시간이 많으니까 만약에 그런놈이 또 들어오면

칼을 집어!! "

 

이렇게 말하고 담날 이였어요

 

평소와 다르지않게 12시쯤 일어나서 저는 라면이 있길래

라면을 끓여먹을라고 주방으로 갔어요 ㅋ

 

원랜 엄마가 칼을 아래 서랍에 칼집에 꽂아 놓으셨는데

저렇게 떡 하니 싱크대에 있는겁니다 ~

아침에 일가시기전에 놓고 가셨나봐여 ㅋ

 



저걸 보고 조금은 안심이 됬어요..ㅋㅋ

적어도 만약에 만약에라도 와선 안되지만

괴한?  이 들어오면 칼을든 울엄마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ㅋㅋ

 

여러분들도 여름 휴가철 집 문단속 잘하세요

신발 벗어놓는곳에 남자 구두 한두켤레 놓는것도 괜찮은 방법이에요 ㅋ

여자분들 혼자계실땐 꼭 문 잠구고 계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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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칼입니다. (0) 138 200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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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IP: MDAzMDU1M2E9)
2008.08 .08 08:50
동감(155)신고(1)

나 아는 오빠가 며칠 집 비웠다가 쉬는날로 집에 있는데

그 오빠네 언니가 그랬데

요즘 계속 누가 벨만 눌러보고 도망간다고

그래서 그 오빠는 애들이 장난 치는거겠지 <<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침 10시 조금 넘어서

"택배입니다~"

이러더래 글서 오빠가 언니한테 뭐 시킨거 있냐고 하니깐

뭐 시킨거 없다고 하더래 그래서 그 오빠가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택배 기사가 당황 하면서 상자를 떨궈놓고 도망 가더래

그래서 그 오빠는

"저 뭐병 -_-" 이러고 있었는데

그 상자를 집어서 까보니깐

안에 식칼이 -_-;

 

 

그 다다음날 그 오빠네 이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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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일세 -_-;동감수도 민망하고

 

그래도.. 소심하게;;

 

http://www.cyworld.com/sonyang

 

일촌 환영 ㅎ

rever-_-sky@nate.com

네이트 친추도 환영 !

퇴근 2시간 50분 전.. -_-)yoO훗.. 언제 닫힐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