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이글을 쓰고
접속한지 24시간이 되었네요
이렇게 많은글과
전쟁파토 분위기.....
감사드립니다
제가 너무감동받았던건
자신밖에 모르는 현대시대에 남을생각하는 마음이
아직 메마르지는 않았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 괜시리 눈물이 날뻔했습니다...
정말 너무많은분들 감사드립니다....
마음씀씀이가 너무깊은 한국사람들 너무사랑합니다.
그런데....ㅠ짚고 넘어가야할게있네요ㅠ
정말 너무깜짝 놀란게........
두 리플다 제가쓴게아니구요
언젠가 네이트어떤글에
리틀맘한분이 글을 감동적으로 쓰신걸봤는데
그리플중에 지금상황처럼 어떤분이 글을 리틀맘처럼 똑같이 써놓고
아이피중독되고ㅠ
그때도 어떤분이
캡쳐해서 아이피똑같다구 올리셨거든요
저도그거보고 악플썼었는데
나중에 리틀맘님께서 진짜어이없다고 해명하셨는데
다막 거짓글로몰아가고-_-;
지금 겪어보니 그분 마음이이해가갑니다ㅠㅠ
저리플두개쓰신 분이, 거짓글로 몰아가기위해 짠게아니라
절해명하기위해 쓰셨다고...
그렇게 생각할거에요..
저분으로 인해 비록한순간, 완벽한 자작글되었지만.....ㅋ
눈을 딱떳을때, 모든게 꿈이였음 좋겠습니다....^^
모든분들의 걱정담긴댓글, 조언의댓글, 의심의댓글, 비판의댓글
다너무감사드립니다
몸에좋은 쓴약이라 생각하고 받겠습니다
무한 감사드립니다.
PS. 그리고 한 언니분이 솔직하게 자신의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정말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저때문에 괜히 글쓰셧다가 완전 ..히
그언니리플쪽에 전쟁났더라고요...
모순이 없잖아있지만, 저위로 해주시려고 일부러 더포장하고 좋은말해주신거
눈에 뻔히 다보이는데 많은 분들이 너무 공격하셧더라구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많은 댓글을 읽으며,
결심했습니다. 감춰주자고.
재밌지도않다고쓰신분ㅠㅠ
소설이였다면 더재밌게썼을거같은데...
죄송하구요,
똑같은아이피로 리플두개 쓰신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어서 아깐 화가났는데
이젠 이분도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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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2)
이를 악무십시요....
본인들이 좋아서 화류계 다니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도화살이 낀 정신나간 나부랭이 + 카드빚에 허덕이는 머저리들 빼고..)
10프로가 됬던 싸구려 룸싸롱이 됬던.. 한국 남자들 지저분하게 놉니다.
(물론 저도 남자로써 할말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돈으로 개돼지 동물을 사듯이 여자를 사고 가지고 놉니다.
무엇때문에 언니가 괴로워하면서도 10프로 일을할까요...
그것은 본인이 제일 잘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신의 언니는 제가보기엔 자신을 버리고 가족을 택한 정말
숭고한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당신이 할수있는일이 뭘까요...
언니가 뭘바라고 10프로를 나갈까요...
16살이면 이를 악물고
혀를 깨물고 공부를 열심히 하십시요.
이제까지의 자신의 무지함과 게으름을 탓하십시요...
서울대도 좋고 하버드도 좋고
언니를 생각하면서 이를 악물고 공부해서
성공하십시요. 최고가 되십시요..
누구는 공부해도 취직안된다고 하지만
최고가 되면 나라가 망해도 당신은 대접받고 살수있습니다.
그리고난 다음....
언니에게 은혜를 갚으시길바랍니다.
그게 언니가 가장 바라는 일일겁니다...
추신: 간호원 월급으로는 16살 학생딸린 집이 절대로 넉넉하게 살수없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