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 가기전에도....백수짓하느라....머하나 모아논거 해논거 아무것도없이...
멍청하게...멍하니 군대나 가고...2년 놀다 오고...
2년 있다 전역후에....돈이나 벌어보자...
MCT 일을 시작했죠...머시닝센터라고도 하죵....07년 12월쯤이네요...11월에 전역했으니
아후...그냥 돈이나 벌고 기술이나 배워보겠다...다짐하고 시작한일...3달하다 때려치웠어요 ㅠ
아흐 그냥 너무 갑갑하더라고요...손에 기름때에...갈굼질당하니 화도나고
참 철없었지....
그러다...안산쪽에 일이 많다하여....군대 동기와함께...원룸 구해서...
생활 했죠...용역으로 한 형광램프 제조하는 회사에 들어 갔드랬죠...
3월 경인가....여기서 여자친구 만나게 되구요....
푸....근데...이회사 여자들이 너무너무 많은 회사라 말도 많고 탈도 많고...
결국 2달만에 때려치웠네요...ㅎ
어느세...5월 말...; 시간참빨러...;;
6월 초에...다시 용역으로...한 회사에 또들어갔드랬죠...;
또 2달 정도 하고때려치우고...;; 벌써..8월....
모아논 돈 70만언이 전부고...아휴...그동안 뭐했는지....
여자 친구는 헤어지자네요 ^^ 그러자고했죠 어짜피 이렇게 될줄알았으니깐...
머하나 해논거 없고 모은돈없지...직장 맘내키면 때려치우지...성실하기나 하나..
책임감도없지...휴.......................................
내일또 면접 보러갑니다....
이번엔...회사 생활좀 오래 해야할텐데.................
나 왜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