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드라마

view

(펌)희망해 모금 시작. 한결보호소입니다.

아름방송 (판) 2012.12.21 10:24 조회1,009
톡톡 동물 사랑방 채널보기

한결사설유기견보호소가 <희망해 모금>이 시작되었습니다.

학대받고 버림받은 125명, 유기견, 유기묘를 도와주세요!

 

<500명 여러분들의 소중한 서명>으로, 한결보호소가 모금에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모금참여에 여러분들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희망해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천사님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너무 멀다보니 염치 불과하고 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죄송하게 행각합니다.

날씨는 계속 추워져가고 아이들은 혹독한 추위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짚을 구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고 하네요.

 

아래는 희망해에 올려진 모금 사연과 바로가기: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736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버림받고 학대받은 125마리 유기견, 유기묘들의 안식처를 만들어 주세요!

<아팠던만큼 더욱 성숙해지겠습니다.>

 

자연재해로 장시간 고통과 아픔 속에 있었던 한결보호소입니다.

우리들의 손을 잡아주신다면 다시 일어서 밝고 따뜻한 양지로 나가겠습니다.

한결보호소는 홍수가 나기 전에는, 그 어느 보호소보다 더 모범적인 보호소였습니다.

 

<가장 모범적인 사설유기견보호소. 동물단체들은 한결보호소를

가장 모범적인 사설보호소로 중 하나로 평가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개들의 성격에 맞게 견사를 구분하고

2. 중성화수술을 통해 개체수를 늘리지 않고

3. 보호소에 있는 개들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있다.(출처: 2006년 7월28일. 오마이뉴스, 전경옥 기자)>

수많은 아이들을 보살피고 계신 소장님께 질책보다는 많은 지지와 실제적인 도움들을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도 아이들도 모두 행복할 것입니다.

 

현재 한결보호소에는 거리에서 굶주림과 사람들의 학대의 공포 속에서떠돌고 있던

약 125마리의 강아지들과 또한 길에서 쥐약과 덫의 위험 속에서 온갖 고통을 받고 살아가던

길냥이 엄마들과 많은 아가냥이들이 구조돼 소장님의 보호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원래는 사람과 함께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 받아야 할 존재들이,

버려지거나 혹은 밖으로 내몰려 이 황량한 도시 속에서 먹을 것을 찾아 헤매야 한다는

가슴 아픈 현실, 그 짐을 아이들의 엄마이신 소장님이 홀로 지고 계십니다.

 

두 마리의 강아지나 고양이를 기르는 집에서도 당장 아가들이 아픈데 치료비가 없으면

손을 놓고 아이가 죽어가는 모습을 앞에서 봐야합니다.

이곳 한결보호소 역시, 바깥에서 고통과 굶주림 속에서 살던 아가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대부분 깊은 병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포와 추위와 더위에 고통을 받았던 아가들입니다.

이 아이들이 올 겨울, 따뜻하고 아늑한 실내에서 건강을 찾고

여름에는 시원한 환경 속에서 남은 생을 행복하게 살게 도와 주십시오.

 

그동안 자연재해(홍수)로 인해 한결보호소가 재정적 어려움 등,

그 어느 유기견 보호소 보다도 더한 어려움과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장님께서 길거리에서 고통받고 살아가는 아이들을외면할 수 없는 ‘측은지심’으로,

눈에 띄면 데리고 와서 돌보고 계시더군요.

 

그러나 너무 열악한 환경과 재정적 어려움에 부딪히다보니

아이들에게 행복한 삶을 준다는 것이 꿈에 불과한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그 아이들을 왜 데리고 왔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러나 길거리에는 개장수들, 교통사고, 배고픔, 인간들의 돌팔매, 몽둥이질,잔인한 올무 등,

여러 가지 불행과 고통이 있는 곳이니 그래도 보호소가 나으리라 생각하고 데려 온 것입니다.

이번 겨울에(올해 겨울이 특히나 더 춥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샌드위치 판넬집이라도 지어져

그 속에서 따뜻하게 몸을 보존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동안 앞뒤가 퀭하니 뚫린 비닐하우스 속에서 볏짐에 몸을 의지한 채 힘들게 살아왔던 아이들입니다.

현재 소장님 혼자 볏짐 구하고 있으나 어여움을 겪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의 한푼 두푼의 사랑이 이 아이들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아이들이 다리를 펴고 마음껏 햇볕도 보고 친구들과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을 만들어 주면 안될까요?

그동안 너무 힘든 속에서 방치된 채 살아온 소장님과 아이들에게 다시 손을 내밀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 가을, 봄이 와도

그 속에서 비닐하우스와 좁은 케이지에 갇혀 있는 아이들, 그들은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없습니다.

우리가 빨리 힘을 모아 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기적! 그것은 하느님, 부처님만이 만드는 것이 아니더군요.

아고라 희망해로 통해 보여주셨듯,기적은, 여러분들이 만들어 주더군요.저도 직접 그 기적을 보았습니다.

얼마전, 화재로 오갈데 없어 산으로 뿔뿔이 흩어져야만 했던 150여마리의 강아지를(아산 백설공주와 난장이들집 cafe.daum.net/cdog0404.)주위 모두가(평소 도움을 드린 지인들조차) 외면했습니다.

그러나 500명 아고라 여러분들의 서명과 약 5천명의 한푼 두푼의 성금으로

지금은 어엿한 보금자리가 마련되어 아가들이 행복하게 뛰어놀고 살고 있습니다.

 

소장님 혼자, 이 아이들을 다 맡아 하라고 하시면

“아이들도 같이 죽어라”는 말과 같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적극적인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간절한 염원과, 소망, 기적이, 누구를 위한 것이겠는지요.

말 못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스스로의 눈물조차도 닦을 수 없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이 소망이 꼭 실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자비와 사랑과 관심, 지지를 눈물로 호소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집행기관>동물자유연대와 포천 한결보호소

제안자: 물망초

 

<집행계획서>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쓰여집니다.

▶ 바깥 강아지들 위한 개집 설치(샌드위치 판넬, 실내 안전망 설치, 단열재, 냉난방, 수도시설, 전기시설, 인건비) = 천만원

▶ 바깥 강아지들 위한 운동장과 안전펜스 설치 (자갈, 하수구 등) = 오백만원

▶ 고양이들을 위한 고양이집 설치(샌드위치 판넬, 실내 안전망, 단열재, 냉난방, 수도시설, 인건비) = 천만원

▶고양이들을 위한 운동장과 안전펜스, 그물 설치(자갈, 하수구 등) = 오백만원실내 강아지들과 고양이들 위한 운동장과 안전펜스 설치 = 오백만원

총 희망모금: 3천 5백만원

 

다른 보호소 아가들도 도와주셔야 하기 때문에 최소, 아주 기본적인 것만 도움을 바랍니다.

그 다음은 소장님과 몇 안되는 후원자분들께서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돌봐주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많은 복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한결보호소: 카페 메일http://cafe.daum.net/hankyulST

주소: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무왕리 956번지

소장님(황영숙) 전화:

031-774-6093

010-7433-3693

 

한결보호소 카페로 놀러가보세요.

너무나 앙증맞고 예쁘고 착한 아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형아, 누나, 언니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바깥, 뻥 뚫린 아이들의 비닐하우스집으로

현재도 아이들이 추위에 노출되어 있어 고통을 받도 있습니다.

따뜻한 집으로 만들어 주세요.

 

 

 

 

 

 

 

 

 

아가들 비닐하우스입니다.

집 옆의 넓은 대지를 이용해 따뜻한 겨울을 나게 해주세요.

터가 있음에도 나가지도 못하는 아이들. 혹독한 추위에도 어떻게 못하는 현실들,

모두가 돈이 들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동물들은 털이 있어 겨울에 안춥다고 합니다.

그러나 무서운 추위를 나는 동안 바깥 아이들은 동사의 고통을 겪으며

죽습니다. 길냥이들도 많이 죽어 있는 걸 보실겁니다.

 

 

 

 

 

 

 

 

 

 

 

 

바깥에서 고통속에 있던 어미와 새끼들을 많이 구조해 오셨더군요.

그래서 어미와 냥이 아가들이 많습니다.

 

냥이들은 영역싸움이 무섭잖아요.

특히 한결보호소에는 냥이들이 많습니다.

아가들 분리할 안전망, 집, 운동장등이 없어 할수없이

이렇게 '우다다....'도 못하고

갑갑하게 케이지 안에서 바깥을 동경하고만 살아가고 있어요.

 

그래도 황소장님께서 최선을 다해 아가들 케이지를 크게 만드시고

그 환경속에서도 최적을 만들어 주시려고 최선을 다한 모습입니다.

사진에서도 보시다시피...이 냥이들 위한 집과 운동장, 안전망 역시도 시급히 필요합니다.

아가들이 빨리 나가 마음껏 '우다다'를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바깥 세상이 궁금한 아가들...

그리고 아픈 아이들이 있는데도 통장이 딸랑딸랑해 ㅜㅜ

아가들을 병원에도 급히 데리고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의 한푼 두푼의 소중한, 너무나 소중한 사랑이 아이들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 동물단체에도 많이 좀 알려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해 바로가기 주소: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7369

 

천사님들의 소중한 한푼 한푼의 내역은

동물자유연대에서 희망 총모금을 한결보호소로 전달 후,

다음에서 희망후기에 올려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의 메일로 발송되고 있습니다.

소중한 한분 한분의 명단은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두꺼운 옷을 보내주세요.

한결보호소, 아산천사원, 포천의 애신동산 등등....열악한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보호소 아이들, 끔찍한 추위에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난방이

없으면 두꺼운 옷이라도 입으면 한결 낫습니다.

 

아이들 겨울옷이 너무 비쌉니다. 그래서

헌옷으로 기운 옷도 좋습니다.

다이소에 가시면 2천원에 담요 한 장을 사실 수 있습니다.

그 담요로 바느질을 해서 옷을 만들어 주실 수도 있습니다.

7
0
태그
신규채널
[불쌍해요] [이쁜사랑] [EXO] [없다] [사진추가]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