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주고 받을 분을 구합니다.
- 이 판의 채널명
- 외국에서 사는 이야기
- 작성일
- 2008.08 .29 19:13
- 작성자
펜팔 친구 구하는 거라면 다른 곳에 가보라고 말씀하시겠지만
한국어 하시는 펜팔 친구는 없기때문에 양해를 구하고 이곳에 글을 씁니다.
18년동안 한국에서 살았고 학교에서 가는 수학여행, 졸업여행 아니면 대전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돈만 있으면 누구나 가는 해외여행 한번 가본 적도 없구요.
유학으로 다른 나라에 계시는 분들, 한국이 그리워 향수병을 앓고 계신 분들과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그게 힘들다면 다른 지역에 계신 한국분들도 괜찮습니다.
힘들고 번거롭지만 꼭 손으로 쓴 편지를 주고 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성별과 나이는 상관없구요, 다만 마음놓고 얘기할 수 있는 착한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