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월달 1년반을 사귄 여자친구가 이별을 고했습니다.
7달이 지나는동안 여자친구도 한명 사겼었고.. 잊기 위해 노력도 참 많이 했었죠..
아무튼. 잘지냈는데.. 그러다가 오늘 그 여자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남자가 생긴건 아닌데..그냥
어디서 일하고 있고.. 이뻐졌고... 암튼. 이런애길 듣는데.. 걍 우울하더군요..
친구녀석 말로는.. 이러는거 오버라고... 힘들어할 필요없다고. 그렇게 애기 하는데..
제가 참 소인배인가봐여.. 마음이 그냥 아프네여..
그리고.. 날 너무 차갑게 버린 여자라서인지.. 잘되는거 보기 싫구... 후회했으면 좋겠구..
아무튼.. 저와 같은 경험 하신분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