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
- 이 판의 채널명
- 무명씨의 가슴앓이
- 작성일
- 2008.08 .30 20:16
- 작성자
넌 그래서 한심해
죽지않았지만..
불구자는아니지만..
시도는했잖아.
미친척....
남는건..
응어리 밖에없어......................
오늘 또 한번 생각나서 찔렸다......
몰랐으면
죄책감 덜 하고 살텐데...
난 왜 어째서 그런감정에 휩쌓여야하는지...
나 정말.그래서 .
내가 아픈걸까?생각도 되어졌고 말야..
웃기지...
ㅡ.ㅡ;;;
그래서 어리석고..
내가 널 용서 못해
내가 할 입장은 아니지만..
널 이해가 안가.
뻔히 알면서
어떻게 죽었는지 알면서
지가 그런시도를 했다는게
난 이해가 안가..
죽은사람 붙잡고........키스해봤냐고..
넌 몰라.;;
근데 니 상처 .아픔.....보다..
니가 그런생각을 했다는게
더 시렀어
어리석은 사람아..
갑자기 생각나니까....
니가 넘 한심해보여
내가 시러하는짓을
과감히 실행해놓고
너 때문에 그래.
덤팅이나 쒸우다니....
그래서 나 못살게 굴고
죄책감 느끼게끔 할려고.
전혀.....미안하지가 않어
어리석은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