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한테 옆머리를 잘렸습니다
- 이 판의 채널명
- 학교생활
- 작성일
- 2008.08 .30 20:40
- 작성자
음..처음 톡을 써서 잘모르는데요
금요일날 , 선생님에게 머리를 잘렸습니다.
국어선생님인데요. 평소에도 수업시간에 자면 머리를 자르신다고 하시면서 많은애들의 머리를 자르셨습니다 (한 10명정도)
전 잘린애들을보며 답답해 하고있었는데, 금요일날 바로 저가 잘렸습니다 ㅜㅜ
평소 학교에서도 머리길다고 선생님들한테 맨날 혼났는데, 국어선생님이 머리를 자른것입니다.
옆머리를 잘렸는데, 잘린게 약 2~2.5cm 정도?
전 짤리자마자 울었죠... 이게뭐냐고 했더니 선생님은 위풍당당하시게
"니가 잔게잘못이지 어차피 짤라야하지않나?(사투리말투)"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필 또 옆머리를짤려서 티가엄청나고, 가위로 싹뚝 짜르셔서
완전 깍두기됬습니다 ㅜㅜ 머리수습 도 어떻게할줄몰라서 그냥 계속놔뚜고있습니다..
P.S : 머리 어떻게 짤라야할까요 추천좀 ! (귀두, 반삭 ㄴ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