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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나 억울해요 | 유머 | 말말말~ | 사는 얘기 | 학교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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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삭 축구공 머리를 잘랐는데도 학교에서 걸린 어이없는경우..(사진있어용)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조회(6,169) 리플(21) 링크판(0) 스크랩(0)
작성일
08.09.01 20:29
작성자
By 목포 빡빡이
추천(0) | 신고(0)



 

안녕하세요

음... 목포에살고 있는 고3 대학 1차수시를 합격하고 놀면서 학교를 다니는 고딩이랍니당 .....

일단 톡을 매일 읽기만하다가 이렇게 써본건 또처음이네요 ㅎ

암튼 너무화가나서 올리는거닌까 그리고 처음이닌까 그냥 재밌게읽어주시길바래요 ㅠㅠ ㅋ

 

이제 저의 사건을 시작하겠습니당 ㅋㅋ

월요일 오늘아침 머리검사가있다는 소릴듣고 저는 그렇게길고긴 머리를 큰맘먹고 아침에 병원에들렸다가 머리를 자른다고 잘랐죠(아저씨 40분기달려서 나오라고해서 자름 ㅋㅋ)

 

솔직히 학교규정에 귀를 덮지안고 구렛나루를 기르지말고 머이런 등등 카라를 넘지안는다 폭탄머리를 하지않는다 이렇게나와있어요 ㅠㅠ 폭탄은 왁스를 뜻하는것같아요 머리를 심하게띄우는것...ㅎ

 

그런데 저는 그규정에 어긋나지안게하기위해 최선을다하면서 머리를 잘랐는데도 혼이났습니다...

장장 1시간동안 2만원을 내고자른 축구공 스크래치머리였죠....

그런데 선생님께서 학교를 가자마자 머리를 보고 "머여..." 이러셨죠 ...

학교에가기전에  머리를 잘랐으니 선생님께서 좋아하실꺼야라고 생각,다짐을하며 간저에겐 어이없는 한마디를 툭 날리셧던거죠... 그래서 저는 "예?머리 잘랐는데요... "이렇게 대답을했습니다ㅋㅋ

 

그러더니 선생님께서 머리 머냐... 집에가 다시짤라와 이러시는 겁니다...

참이어가 없어서 저는선생님께 "왜요?"이렇게예기했더니 그게학생머리냐고...  너가 연예인이냐고....

이렇게 말씀하시는겁니다... 

 

솔직히 저희반 담임샘 연예인이라고해도 머리 인정안해줄성격이십니다...

저는 그래서 선생님꾸중을듯고 학생과로 넘긴다길래 안되는데요 이러닌까 선생님께서

"머리 자를래 아니면 학생과갈래 ?" 이러 시길래 저는 대답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아빠한테 전화가 온겁니다.....그래서 저는 전화 매너모드도 안해놔서 얼른 밧데리(충전지) 를 빼고 전화를끊고 다시 켰습니다. 그리고 매너모드를하고 기달리는데 아빠한테 또전화가 온겁니다.

 

그래서 받아야되나 말아야되나 하는데 선생님이 꾸중하다마시고 계속 전화 하고계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나와서 가방을들고 아빠전화를 받고 집에 가버리는도중에 선생님이 처음에

집에 가라고 할땐언제고 이제전화와서 너누가가라했냐 빨리안와 이러시는겁니다...

하도 짜증이나서 저는그냥 전화를 끊어버리고 지금집에왔답니다...

 

정말 신고하고 싶습니다. ;; 열받습니다. ㅋㅋ

 

 

더많은예기가있지만 다하기엔 시간이 모자라네요 ㅎ

 

여기까지 읽어주신분 대박나시구요... ㅋ

리플 좋은 리플 달아주세요 구박하지마시고 저도 노력한머리랍니다...

만약 베플이나 톡에 올라가면 나머지이야기 해드림... ㅠㅠ

그리고 베플은 쑥스럽지만 .... 이러면서 ㅋㅋ싸이월드 공개하잔아요?

그럼 그베플에 고마우닌까... 작은도토리라도 보내드리겠습니다....

첨쓴거라 긴장해서 별공략을 다내놓네요... ㅎ

그럼 제머리를 공개하겠습니다...

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 어쩌다 보니 톡이됬네요 ㅎ

이렇게 보면 괜찮지안나요....  ㅠ 리플 정말;; 이상하게 나와서 그런건데 ;;

베플이 정말 안습이군요... ㅋㅋ

도토리 보내드릴려면 싸이주소를알아야하는데 ;; 주소가안나왔있네요 ㅋㅋ

아쉽지만 다른베플을 기다려야겠어요 ㅋㅋ

다행이도 제가 베플이되면 저머리를 하겠습니다 이런 리플은 나오지안았군요 ㅋㅋ

제머리가 너무 소화하기힘든머리란걸알아차리셨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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