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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두눈으로 본 성서의 진실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조회(1,612) 리플(6) 링크판(0) 스크랩(0)
작성일
08.09.03 08:42
작성자
By 기독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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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예수 믿고 천국 간 사람 없고

예수 안믿어 지옥간 사람 없다.

이것이 바로 성경. 성서에 쓰여져 있는 진실이다.

 

성경에 지옥은 없었다.

등장하는 것은

흰놈골짜기의 불타는 쓰레기 처리장인 게헨나(게헨나이)와

무덤을 뜻하는 하데스. 깊은 구덩이를 뜻하는 아비스일 뿐.

 

이제는 성서의 진실을 말하고자 한다.

 

 http://www.koreahistory.or.kr 에서 펌

 

 

이 서적 또한

모 종교의 음해와, 압력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눈으로 본 성서의 진실에 들어있는

성경 성서에 대한 '사실'은

엄청난 파급 효과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성경 스스로 천국과 지옥, 원죄, 대속,

세계의 멸망과 최후의 심판, 구원, 휴거등을

부정하고(거짓이라 입증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게 될 경우

 

벌어질 일들을 감당 할 수 없을 테니까 말이죠.

 

종교방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께 알려주세요.

그것이 바로 종교갈등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길이자,

이땅의 기독교 에게 속고있는

사람들을 구원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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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IP: M2I0ZjEwZGU)08.09.03 09:42

기독교의 근본은 유대교죠~, 원래 유대교에는 천국과 지옥이라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이 천국과 지옥, 천사와 악마의 개념은 유대인들이 이집트와 로마의 지배를 받는 과정에서 마니교와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한 묘사, 33천의 개념, 천사들의 수 등등이 모두 그의 영향을 받아 개작된 것이죠.

 

또한, 기독교 경전에서 말하는 예수라는 인물의 행적은, 마니교와 조로아스터교, 그리고 원래 서양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태양신의 행적과 동일합니다.  예수를 그리스도 또는 크리스트라고 부르는 이유를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모르겠지만, 이 그리스도 또는 크리스트라는 것이 바로 저 태양신의 이름입니다.

 

따라서, 기독교 경전을 연구하는 학자들 거의 모두가 예수는 실존인물이 아니거나, 또는 실존 인물이라고 하더라도 기독교 경전에 포함된 내용의 대부분은 기존의 다른 종교, 즉, 마니교, 조로아스터교, 불교(당시에 로마에 불교가 포교되었음), 태양신 숭배 등이 첨삭되어 편집된 것이다라고 단정짓고 있습니다.

 

따라서, 님이 올리신 기독교 경전에서 말한 천국과 지옥이 거짓이라는 말은 맞고요,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남의 종교나 신화에서 차용해서 마치 자기것처럼 사용한다고 하는 것이 정확하겠네요.

 

그리고, 원래 기독교에는 악마에 대한 개념도 지금 사이비 목사들이 말하는 악마의 개념은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이나 도서관의 논문 또는 관련 서적을 살펴보면 볼수 있습니다.  또하나, 소위 악마의 수라는 666도 몇년 전에 이게 666이 아니라 616인데 잘못 번역되어서 세상에 알려진 것이라고 밝혀졌죠...

 

현재 기독교에서 진리처럼 말하는 그 기독교 경전의 대부분의 내용은 신약의 경우 예수가 말한 것과 상당한 차이가 있고요(사해문서에 기록된 초기 경전과 상당히 다름), 구약의 경우는 수메르 신화, 서유럽 신화, 마니교, 불교, 조로아스터교등의 신화 등등의 내용을 편집 첨삭한 것입니다.  원래 고유의 내용은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구약은 모르겠지만 신약의 경우 사도 바울이라는 사람이 편집해서 만든것이 기본인데요, 이 사람은 원래는 반기독교였다가 나중에 개종한 사람으로서, 예수가 죽은후 200년이나 지난후의 사람입니다.  그 200년의 세월동안 많은 내용이 이미 유대인이나, 후세사람들에 의해 삭제되고 다른 종교의 신화의 내용들이 추가되었고요.  이렇게 만들어진 경전도, 교황들과 정치권력에 의해 뜯어 고쳐졌습니다.   가능한 원본대로 보존되어 있던 사해문서가 이미 70~80년대에 발견 및 해독이 완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원본을 공개하는 이유는 사해문서의 내용이 현재의 기독교 경전과 많이- 그것도 근본적인 부분에서 다르고, 심지어는 현재의 기독교의 존립을 위협할 정도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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