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이미 ko 상태이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패배를 하기 싫었나봐요.
저렇게 몸이 되는데도 설려고 하는걸 보면 정말 정신력은 대단한듯...
근데 많이 웃기다 ㅎㅎㅎ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
웃기다기 보다는 그 열정이 멋있는데....
더 해보고 싶다는 열정이.... 안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