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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친구와 얽힌 이야기들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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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8.09.08 07:44
작성자
By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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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어제 너무 일찍 잤더니 할것도 없고 해서

톡을 보다가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제 친한친구중에 잘생긴 친구가 있는데요

 

예전에 그 친구랑 같이 어떤 모임에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A(편의상 제친구를 A라고 하겠습니다)랑 저랑 그 모임에 그만 나가게 되었죠

 

그러고 부터 한달이 지났을까요? 우연히 친구 핸드폰을 보게 되었는데

그 모임에 같이알고 지냈던 누나나 여동생들에게 문자가 가득 와있더라고요

 

대충 문자내용을 보니깐

"오빠~ 잘지내세요?", "A야 언제 한번 나와~" 이밖에도 등등 더 많이... 아니 그냥

문자가 쌓여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하나도 안오고 ㅡㅡ;; 이게 여자들의 실체란걸 이때 깨달았습니다 ㅜㅜ

 

그리고 또 제 친구중에 B라는 친구가있습니다. 여자입니다

 

그런데 B가 제친구 A가 마음에 든다면서 소개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소개시켜줬는데, 3일만에 같이 잤다고 하더라고요

뭐 이게 중요한건 아닙니다만 원래 여자들은 자기 몸자신을 잘 지키고 그러지 않나요?

 

그런데 어떻게 -_-;;;;;;; 3일만에..............

그렇다고 해서 B라는애가 이상한애도 아니고 일반 평번한 여자인데..

 

뭐 이밖에도 엄청난 에피소드가 많습니다만 그냥 그만 적으렵니다

그리고 A란 애도 나쁜애는 아니고 성격도 좋고 그렇긴 합니다

어쩌면 그래서 여자들이 더 호감을 느낄수도 있는거구요

 

아무튼 저는 그만 물러 날랍니다

BEST 베스트 리플
너..(IP: ZDJhOTBlZmU)08.09.08 10:31
아무렇지 않은척해도 내심 부러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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