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퇴마사 일을 하게 되었다.
절에서 내려와 지하철을 하며 그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가는 도중 약간 졸았는데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있었더니
왠 외모가 40대 중반쯤 된 귀신 하나가 전단지를 나눠 주고 있는게 아닌가
난 잠자코 있다가 그 귀신이 내게 다가 오길 기다렸다.
그리고 그 귀신이 나에게 오자
큰소리로 외쳤다.
"어허허허ㅓ어허어ㅓ허허허애비!!!!"
그리고 그 귀신이 나에게 준? 전단지는 멀리 던져 버렸다.
갖고 있으면 혼이 나갈것 같았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 귀신은 멀리 도망쳐 버렸고
난 그곳에 많은 사람을 구할수 있었다.
링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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