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기

게시물 정보
[채널] 세상에 이런... | 유머 | 톡톡 | 굴욕 일상다... | 사는 얘기
판접속자(1)

제가 그 스님 입니다.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조회(6,616) 리플(7) 링크판(0) 스크랩(0)
작성일
08.09.08 09:23
작성자
By 스님
추천(0) | 신고(0)

오늘 부터 퇴마사 일을 하게 되었다.

 

절에서 내려와 지하철을 하며 그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가는 도중 약간 졸았는데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있었더니

 

왠 외모가 40대 중반쯤 된 귀신 하나가 전단지를 나눠 주고 있는게 아닌가

 

난 잠자코 있다가 그 귀신이 내게 다가 오길 기다렸다.

 

그리고 그 귀신이 나에게 오자

 

큰소리로 외쳤다.


 

 

 

"어허허허ㅓ어허ㅓ허허허애비!!!!"

 

그리고 그 귀신이 나에게 준? 전단지는 멀리 던져 버렸다.

 

갖고 있으면 혼이 나갈것 같았기 때문이다.

 

아무튼 그 귀신은 멀리 도망쳐 버렸고

 

난 그곳에 많은 사람을 구할수 있었다.



BEST 베스트 리플
재밋고만(IP: ZGRkMDk4MDU)08.09.08 11:05
재밋네 ㅋㅋㅋ
리플달기
동감(10) | 신고(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