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
다른게 아니고, 여러분들은 예비시댁에 전화 일주일에 몇통이나 하시나요??
아 전화를드려도 딱히 할말도없고,아직 어색하기도하고..뭐 암튼..좀 서먹서먹해서
전화통화하기도 쫌 꺼려지는데요..ㅠㅠ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야할지..걱정이에요 ㅠㅠ
지금 제가 임신중이고,직장을다녀서 평일에는 일이끝나면 8시가넘어서리 예비시댁에는
주말에 가는편이에여..
예비 시어머님도, 연락자주하라구,이제 너도 우리집사람이니깐 자주보고 그러자고하는데..
사실 그게 잘 안되요 ㅠㅠ
여러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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