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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1,271) 리플(101) 링크판(1) 스크랩(0)
작성일
08.09.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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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111,271 08.09.08
조절이 필요한 거 같아요(0) 2,308 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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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M2FhYjA4YTY)08.09.09 11:08

님 남편이 300 버시면 그 수입중 반은 님이 벌고 계시는 겁니다. 자녀가 없는 것도 아니고 뱃속의 아이까지 두아이를 돌보며 집안일을 하는 님은 전업주부라는 직업을 가진 분입니다.

왜 님 용돈은 아예 없으신가요?

부하직원들 친구들에게 남편이 인간관계를 위해 술한잔 사듯이 님도 친구도 만나시고 동네 아주머니들과 피자라도 한판 시켜 드시며 사셔야죠.

전업주부는 아무 지출도 하지 않는 존재처럼 느껴지는군요.

님 남편은 힘들다고 차로 출퇴근하실 그때...님은 장바구니 양손에 들고 걸어오시고, 버스타고 다니시겠군요. 시장보는 것이 님의 일이시고 그게 님의 직업이신데 님은 택시 안 타고 걸어다니시잖아요.

앞으로 택시타고 장보러 다니세요...콜택시로요.

남편분과 이런 부분 잘 말씀 나누어서 님 용돈을 남편 용돈의 반이라도 만드시고 남편분이 지출 안 줄인다고 하시면 적금 그냥 포기하고 사세요.

식비 40 너무 많네요. 남편 차량유지비포함 용돈 60...그거 합치면 100이네요.

적금 많이 하는 사람들...미역국, 콩나물국 그런거 먹으며 어쩌다 한번 맛난거 먹으며 살지요.

남편분 돈 벌어온다고 너무 생색내시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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