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먹은 아가씨랍니다^^
시련의 아픔을 겪고.. 훨씬더괜찮은 여자로 변신해서 후회하게 만들어줘야지
요런생각으로 작년에 잠깐?
다녔던 헬스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딱들어가자마자 왕기춘..선수닮은 트레이너분이 나오시더라구요!ㅋ
어서오세요 어떤일 보러오셨나요 이렇게 물으시길래..
전 아 네.. 저저번에 다녔는데 이번에등록하려구요,,^^
한달에 얼만가요? 등등묻고 이름을 불러달래서 불렀떠니 생년월일까지?
저번에..주민등록번호 적은거같은데..하여간 아무렇지 않게 불러주고 카드 계산을
하고 이제 챙기고 가려고하는데 컴퓨터 모니터위에 부착된 캠.. -_-
갑자기 그걸 내쪽으로 하시더니 ..........사진을 찍는다고합니다;;;;;;;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ㅜㅜ 저 아무말도못하고..ㅜ ㅜ 화장도안한 맨얼굴 상태로
유니폼입고있었는데 그대로찍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악 완전 오크...
로 나왔을텐데 말이죠 ㅎㄷㄷ ㅠㅠ 그걸 카드에 부착시키는것도아니고.. 증명사진을
차라리 주라면 줄텐데 ㅠㅠ 캠을 왜찍으라고 했을까요 -_- 전신이면 이해라도하죠
몸무게 몇키로 빠졌나이렇게하고 ㅠㅠ........................ 흑 이렇게 황당할수가 -_-;;
세상에 이런일이네요 완전-_-;; 다른헬스장도그런가요? 혹시막 인터넷에..
올리고 그러진않겠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