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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사찍는 헬스장....허걱..황당했던오늘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조회(2,219) 리플(5) 링크판(0) 스크랩(0)
작성일
08.09.08 15:32
작성자
By nice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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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먹은 아가씨랍니다^^

 

 시련의 아픔을 겪고.. 훨씬더괜찮은 여자로 변신해서 후회하게 만들어줘야지

 요런생각으로 작년에 잠깐?

 다녔던 헬스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딱들어가자마자 왕기춘..선수닮은 트레이너분이 나오시더라구요!ㅋ

 어서오세요 어떤일 보러오셨나요 이렇게 물으시길래..

 전 아 네.. 저저번에 다녔는데 이번에등록하려구요,,^^

 

 한달에 얼만가요? 등등묻고 이름을 불러달래서 불렀떠니 생년월일까지?

 저번에..주민등록번호 적은거같은데..하여간 아무렇지 않게 불러주고 카드 계산을

 하고 이제 챙기고 가려고하는데 컴퓨터 모니터위에 부착된 캠.. -_-

 갑자기 그걸 내쪽으로 하시더니 ..........사진을 찍는다고합니다;;;;;;;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ㅜㅜ 저 아무말도못하고..ㅜ ㅜ 화장도안한 맨얼굴 상태로

 유니폼입고있었는데 그대로찍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악 완전 오크...

 로 나왔을텐데 말이죠 ㅎㄷㄷ ㅠㅠ 그걸 카드에 부착시키는것도아니고.. 증명사진을

 차라리 주라면 줄텐데 ㅠㅠ 캠을 왜찍으라고 했을까요 -_- 전신이면 이해라도하죠

 

 몸무게 몇키로 빠졌나이렇게하고 ㅠㅠ........................ 흑 이렇게 황당할수가 -_-;;

 세상에 이런일이네요 완전-_-;; 다른헬스장도그런가요? 혹시막 인터넷에..

올리고 그러진않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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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닭(IP: M2RhMGU2Y2Q)08.09.08 15:35

 회원 관리상 어쩔수 없음..

 다음에 다시 찍어도 되니. 준비하고 오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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