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날 무렵..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커피 안갖다준다고.. .. 인터폰 때려 사장이 콕 찝어 얘기하네요..
짜증섞인 목소리로...
너는 한달에 한번하는 영업팀 회의인데.. 커피도 안갖다준다고..
왜 꼭 저렇게 얘기하는지.. 그냥.. 커피 좀 갖다 달라고 하면..될걸.. 사람기분나쁘게..
먹고 싶으면.. 회의 들어가기 전에.. 커피 좀 준비해달라고 얘기하던가..
예전엔 잘만 얘기하더니.. 하필 사장이 참석한 회의에서 ..말도 없어서..
예전엔 영업팀 직원들이 회의 올라가면서.. 직접 들구가고그래서 신경 안쓰고 있었더니..
회의한다그러면..
얘기 없어도 커피 다 갖다줘야하는건가요?
꼭 회의하면서 커피를 쳐 드셔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전 오시는 손님 커피 준비하는것만으로도.. 족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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