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쯤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2주일째 되는날이군요..
2주전여자친구는 지치고힘들다며 친구로지내자고하더군요..
그래서저는 너무힘들었지만 알았다고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연락을안하고 1주일후........
제가 먼저 연락하게되었지요..잘지내냐는 안부식으로..
제가 잘지내냐고물으니 제대답부터 들으려하더라구요..
전어쩔수없이잘지낸다고했지요..
그러니 여자친구도 잘지낸다며 그날문자는 그렇게 끝이났습니다..
그리고 몇일전..용기를내어 한번더 문자를해서 다시사귀자고 기회를 달라고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냉담히 헤어진거면 그걸로끝이라고 난더이상니가이성으로느껴지지않는다고하더군요.....하늘이 무너지고 앞이 캄캄해지는거 같았습니다...잊기힘드다고하니 잊기는왜잊냐며
친구로지내면 될꺼아니냐고그러더군요..그래서저는 어쩔수없이그게편하다면 그러자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의마음을 확인하고....다음날 여자친구와관련된것들을 정리하다가..싸이를정리하게되었습니다..여자친구홈피에들어가보니..아무렇지않게 남자들과연락을하고있더군요..
아무렇지않는 여자친구모습에 화가나서 저도 따른여자들과 연락을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곤
여자친구와 일촌명을 ^^ 이렇게해서 보냈지만거절하고일촌을 끈어버리더군요..너무당황스러웠습니다..친구로라도 남고싶었던저였기에..충격이컸지요..먼저 친구로지내자던사람이..
왜일촌을 끈어한걸가요...붙잡은게부담이간걸까요..
........벌써 정리가다된걸까요






